
“전립선암, 통계 공표 이래 처음 ‘남성암 1위’… 폐암 제쳤다”
▷전립선암 2만2640명(15.0%)… 남성 신규 암환자 10명 중 1명+ ▷65세 이상 신규 암환자 50.4%… ‘고령화’가 남성암 지형 바꿨다
종합 > 종합일반 | 전현규 기자 | 2026.01.20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정치 > 전국 | 전현규 기자 | 2026.01.19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바이오팝, CES 2026서 글로벌 협력 성과…헬스케어 기술, 모빌리티·공공 분야로 확장
▷바이오팝, CES 2026서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 입증 ▷기술 실증 넘어 글로벌 사업화 본격화
산업 > 기업 | 이정원 기자 | 2026.01.16

[사기 사회의 구조] ②투자사기와 사칭사기는 왜 항상 함께 움직이나
▷‘고수익’과 ‘권위’가 결합될 때 사기는 폭발한다 ▷신뢰를 가장한 범죄, 신뢰로 작동하는 사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16

[사기 사회의 구조] ①한국은 왜 ‘주 1회 사기 사회’가 됐나
▷사기는 사건이 아니라 환경이 됐다 ▷개인의 부주의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범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15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공제 자료 45종으로 확대
▷의료·교육비 등 일괄 제공…장애인·체육시설 이용료 신규 포함 ▷AI 상담 24시간 운영,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안내도 강화
경제 > 경제 일반 | 전현규 기자 | 2026.01.14

"AI·사칭 범죄가 키운 암시장"…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작년만 24조원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범죄 보고서’ ▷AI·사칭 사기...전년 대비 1400% 급증 ▷노인을 노린 ‘암호화폐 ATM 사기’도 성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