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설 연휴 의료상담 4만6천건…“아프면 119로”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 설 연휴 하루 평균 7,727건…평일 대비 70.1% 폭증 ▷ 전문상담인력 150명 증원, 총 507명·회선 113대 운영
사회·정치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13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12

국회 법사위, 교실 CCTV ‘필수 설치 제외’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교총 “독소조항 폐기 성과”
▷‘학교장 제안으로 설치 가능’ 조항 삭제…교실은 원칙적 설치 대상에서 제외 명문화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6.02.11

[칼럼] 특수교육 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2.11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12월 경상수지 187억 달러 흑자 ‘사상 최대’…반도체가 외환 유출 막았다
▷KCIF “수출·배당소득이 해외투자 자금 유출 상쇄” ▷내국인 해외투자·외국인 증권자금 변동성은 부담 요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2.09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2.20

김수열줄넘기, 30주년…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한 K-점프의 현재와 다음 10년
▷줄넘기 한 분야에 집중한 30년, 3만 명 지도자가 만든 교육 시스템 ▷안전·교육·지속성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 본격화
산업 > 중기/벤처 | 김영진 기자 | 2026.02.10

[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5

"패키지를 벗다"…개별여행이 이끄는 해외여행의 새로운 표준
▷OTA·모바일 확산으로 개별여행 비중 65% '역대 최고' ▷유튜브·블로그 중심 정보 탐색, 전통 채널 영향력 약화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4
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3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4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5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6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7시니어들의 노후자금을 털어먹는 사기꾼들 강력처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