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9개

지난 11일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슈어링크사업단이 ‘신뢰·상생 캠페인’ 제4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 왼쪽부터 이준협 대표, 최혜진 센터장, 전주희 팀장, 이형우 총괄지점장과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 사진=위즈경제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박정원 와콘 조직사기 피해자 대표는 최근 한국사기예방국민회(이하 한사국) 유튜브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사국 유튜브 갈무리

“숫자로만 존재한 이더리움”…와콘 피해자들, 항소심서 공범 책임·피해 규모 재심리 촉구

▷피해자 대표 “출금 중단 뒤에도 추가 투자 유치…단순 투자 실패 아닌 조직사기” ▷주범 2명 1심 징역 15년…개발자·모집책 등 가담자 책임 규명 요구 ▷“피해금 일부 불상 처리로 공소금액 축소”…조직사기 특별법 제정도 호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22

'경남 김해시 율하2로 280 2층'에 위치한 ‘가랑 축산’ 전경. 가랑축산은 ‘신뢰 상생 캠페인’ 제3호 참여기업으로 함께했다. (사진=한사국)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인천 연수구 용담로 85번길 32’에 위치한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전경.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은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으로 함께했다. (사진=한사국)

[신뢰 상생 캠페인] 생바지락을 왕창, 한 그릇에 담은 정성… 든든한 한 끼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생바지락 직접 해감·직접 제면·매일 담그는 겉절이까지, 정성으로 완성한 가성비 한 끼 ▷어르신과 직장인 모두 부담 없이 찾는 연수구 착한 식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22

한사국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공익을 위해 행동하는 한사국 회원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한사국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조속한 입법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사진=한사국)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이미지=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03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한국사기예방국민회와 위즈경제가 12일 위즈경제 본사에서 조직형 사기 예방을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식을 갖았다.

한국사기예방국민회-위즈경제, 조직형 사기 예방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 체결

▷사기 구조 공론화·피해자 보호·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반복되는 사기 범죄 구조 짚고 예방 중심 보도 강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1.12

  • 1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