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숫자로만 존재한 이더리움”…와콘 피해자들, 항소심서 공범 책임·피해 규모 재심리 촉구
▷피해자 대표 “출금 중단 뒤에도 추가 투자 유치…단순 투자 실패 아닌 조직사기” ▷주범 2명 1심 징역 15년…개발자·모집책 등 가담자 책임 규명 요구 ▷“피해금 일부 불상 처리로 공소금액 축소”…조직사기 특별법 제정도 호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22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신뢰 상생 캠페인] 생바지락을 왕창, 한 그릇에 담은 정성… 든든한 한 끼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신뢰 상생 캠페인] 제2호 참여기업 바지락왕창칼국수 연수본점 ▷생바지락 직접 해감·직접 제면·매일 담그는 겉절이까지, 정성으로 완성한 가성비 한 끼 ▷어르신과 직장인 모두 부담 없이 찾는 연수구 착한 식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22

공익 앞세운 한사국 회원 발대식…“사기 피해 회복·제도 개선 힘 모은다”
▷1일 오전 10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 열려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신뢰&상생 대캠페인 활성화 다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3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기획·연재 > 칼럼 | 조중환 기자 | 2026.02.06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03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한국사기예방국민회-위즈경제, 조직형 사기 예방 위한 공식 미디어 협약 체결
▷사기 구조 공론화·피해자 보호·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반복되는 사기 범죄 구조 짚고 예방 중심 보도 강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1.1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