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맡겼다가 사고 나면?”…이사회 책임 강화, 정보 공유는 과제로
▷금감원·7개 금융협회, 가이드라인 마련…이사회 최종 책임·3단계 통제체계 ▷업계 "필요성 공감·단계적 대응"...재위탁·클라우드 집중 위험은 과제로 남아
경제 > 금융 | 장석찬 기자 | 2026.07.31

중동 불안 남았는데 증시는 올랐다…시장은 왜 ‘위험 완화’에 먼저 반응했나
▷미·이란 협상 재개에도 헤즈볼라·호르무즈 변수 여전 ▷유가 하락·반도체 강세에 위험자산 반등…달러는 연준 매파 기류에 강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2

서울시, 새해 첫날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상황실 24시간 가동
▷서울시, 오는 1일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 발령 ▷수도계량기 보온 등 사전 예방 적극 협조 당부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31

전현희 "이재명 후보 판결, 중대한 법적 하자 확인돼"
▷16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17

더불어민주당, 대법원에 이재명 파기환송 재판기록 공개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파기환송 재판기록 공개 촉구 ▷"사법부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하려면 진실 투명하게 공개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16

휴온스메디텍, 美 국제 헬스케어 산업 전시회 참여…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
▷휴온스메디텍,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국제 헬스케어 산업 전시회 참석 ▷”지속적인 기술 개발·해외 파트너십 확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K-의료기기 위상 높일 것”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6.13

[STOCK CPR] 주주를 위한 회사는 끝까지 없었다…"그래도 꺾이지 않는다"
▷윤주원 셀리버리 주주연대 대표 인터뷰 ▷"주주운동은 여러가지 고통과 외로움 혹은 비난도 마주해...하지만 꺾이지 않는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4.10

교총 "서울행정법원의 몰래녹음 불인정 판결 환영"
▷불필요한 항소 제기 대신 몰래녹음 근절방안 마련해야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5.22

‘초 1∙2학년 체육 교과 분리’ 두고 교원단체 입장 엇갈려
▶국교위, 초등학교 1~2학년 ‘즐거운 생활’에서 체육 교과 분리 결정 ▶교원단체, "사회적 합의를 국교육 스스로 파기한 것" VS "신체활동 요소를 분리, 반영한 교육과정 개정 환영"
사회 > 교육 | 이정원 기자 | 2024.04.30

대법원, "세월호진상규명법 취지에 반해"... 전 해양수산부 차관 유죄 판결
▷ 전 해양수산부 차관, 세월호 특별조사위 활동 방해 위호 직권남용 ▷ 대법원, 피고인 범죄 혐의 중 일부분 유죄 인정,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4.16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