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의 덫③] “경력자는 뽑고 신입은 줄인다”…AI가 높인 청년 취업 문턱
▷AI 노출 높은 산업일수록 청년고용 감소폭 확대 ▷신입 담당하던 조사·분석 등 기초업무 자동화…즉시 투입할 경력자 선호 ▷첫 직장 상용직 입직 줄고 경력자 입직 증가…현장 경험 지원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8

[청년고용의 덫①] 실업률은 과거보다 낮은데…‘일자리의 질’은 더 나빠졌다
▷2026년 청년실업률 6.6%…과거 부진기 평균 9.4%보다 낮아 ▷청년고용률 46.6%→43.7%…임시·일용직·비자발적 시간제 확대 ▷대졸 청년도 2차 노동시장으로…비정규직 임금격차까지 벌어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10.27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취업자 증가 7만명대로 둔화…‘고용률 70%’ 뒤에 가려진 청년 고용 한파
▷4월 취업자 7만4000명 증가…전월 20만명대 증가세서 크게 둔화 ▷15~64세 고용률 70.0%에도 전체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은 하락 ▷보건복지업이 버틴 고용시장…전문과학·제조업 부진, 청년 취업난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5.13

취업자 2개월째 20만명대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뒷걸음
▷3월 취업자 20만6000명 증가…고용률·경활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 ▷보건복지·운수창고가 버틴 고용시장…제조·건설 부진과 청년 취업 한파는 계속 ▷정부 “추경 신속 집행·청년뉴딜 4월 발표”…현장 체감 회복은 더 지켜봐야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4.15

청년들, 연봉 보고 기업 고른다…10명 중 8명은 중소기업 외면
▷Z세대 81%는 대기업 노린다...청년 취업자 수는 17만 명 감소 ▷중소기업 기피 이유 1위는 ‘낮은 연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0.31

손솔, 청년·노동자에 더 나은 일자리 환경 조성 위한 3법 개정 추진
▷손솔, 고용보험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노조법 개정안 대표발의 ▷청년·노동자의 권리 보장하고 더 나은 일자리 환경 조성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9.25

역대 최고치 고용률에도 웃지 못하는 청년 취업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인 63.2% 기록…취업자 증가폭은 감소세 ▷청년층 취업자 9개월째 감소세…정부, “청년층 고용과 지역 빈일자리에 맞춤 정책 추진할 것”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8.10

4월 고용보험 가입자 35만 명 늘어... "외국인 근로자 감안해야"
▷ 인력난 겪는 제조업 위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활성화 ▷ 제조업, 서비스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 상승세 ▷ 취업자, 고령층에서 늘고 청년층에서 줄어드는 현상 여전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08

갈수록 줄어드는 20대 취업자... 尹 정부 '청년 취업 정책' 효과볼까
▷ 중장년층 취업자 ↑, 반면 청년층 취업자 ↓ ▷ '청년친화강소기업' 소개로 청년층 인식 제고할 수 있을까 ▷ 학교-노동시장 이행 위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시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1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