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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10.0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인건비가 감가상각비로…휴머노이드가 바꾸는 공장의 노동 계산법

▷초기에는 제조업 인력난 보완…2030년대 저숙련·반복공정 투입 확대 전망 ▷노무비가 감가상각비·유지보수비로…기업의 노동비용도 설비 중심 재편 ▷단순 노무 수요 줄고 로봇 정비·현장 최적화 인력 증가…임금 격차 우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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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제조업 덮치는 피지컬AI…일자리 위기인가 반전 기회인가

▷피지컬AI 노출도 경북·전남·충북·울산 순…비수도권 상대적으로 높아 ▷제조·운수·숙박음식업 자동화 충격 우려…고노출 일자리 이미 감소세 ▷현장 중심 연구개발·전문서비스 결합하면 지역 제조업 도약 가능성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AI 고노출 일자리 24만7000명 늘었지만…10명 중 8명은 수도권

▷생성형AI 고노출 일자리 증가분 80.8% 수도권 집중 ▷에이전틱AI도 신규 일자리 88.3% 수도권 차지 ▷20대 고노출 일자리는 지역 불문 감소…전문성·실무경험 요구 커져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5

장기화한 경기 침체와 제도권 금융의 대출 규제 강화로 저신용자와 영세 자영업자가 불법사금융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서민금융연구원

서민금융연구원 “불법사금융 피해 구제 위해 강도 높은 채무조정 필요”

▷저신용자 불법사금융 유입 증가…이용 규모 최대 1조5500억원 추산 ▷지난해 불법사채 채무 5억1900만원 감면·부당이득 5억4400만원 반환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와 불법수취금 반환·조정 촉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09

2026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그래프=고용노동부)

제조업 15개월 만에 플러스…반도체·조선이 살린 8월 고용

▷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5천명…전년 대비 27만8천명 증가 ▷제조업 2천명 늘며 증가 전환…반도체·조선·K푸드가 회복 견인 ▷29세 이하 가입자 5만6천명 감소…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9.07

지난 18일 부산항 신감만, 감만 부두에 수출입을 기다리는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사진=연합)

3.2% 성장이라는데 왜 체감은 차가울까…KDI가 짚은 ‘반도체 성장의 그늘’

▷KDI, 올해 성장률 전망 2.5%→3.2%로 상향…내년도 1.7%→2.2% ▷수출·설비투자·경상수지 반도체 중심 대폭 개선…취업자 증가는 11만명으로 하향 ▷“성장 성과, 민간소비·고용으로 충분히 확산 안 돼”…체감경기와 지표 괴리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9

2026년 7월 고용동향 (출처=국가데이터처)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조원식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사진=연합뉴스)

고용보험은 늘었지만 청년은 줄었다…7월 노동시장, ‘숫자 회복’ 뒤의 균열

▷고용보험 가입자 1,587만7천명…7개월째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14개월 연속 감소…반도체·조선은 늘고 자동차·화학은 부진 ▷29세 이하 가입자 5만7천명 감소…“청년 고용 회복 쉽지 않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0

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전체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청소년 혐오 표현, '처벌과 낙인'에서 '교양과 상식'으로

▷ 어른·알고리즘이 만든 혐오를 10대 탓으로 전가… '처벌' 대신 '교양과 상식'의 규범 정립해야 ▷ 주입식 주의 벗어난 '학생 참여형 교육' 대안… 위축된 현장 교사 지킬 법적 안전장치도 시급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