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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1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을 두고 “정책 성패는 숫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곳에 인력이 배치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개혁진보 4당이 주최한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개혁진보 4당, 무투표 당선·일당 독점 막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공천이 곧 당선"… 무투표 당선 구조 개혁 나선 진보 4당 ▷헌재 ‘봉쇄조항 위헌’ 판결 따라… “지방 비례대표 5% 기준 폐지해야”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전북피지컬AI 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전북피지컬AI & 미래와 역사 포럼'에서 축사 중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위즈경제)

"피지컬AI 시대, 전북이 선도한다"… 대한민국 미래 전략 논의

▷‘전북피지컬AI 특별위원회’ 공식 출범… 기술·인재·실행 전략 집중 논의 ▷윤석진 전 KIST 원장, ‘전북, 피지컬AI 혁신 전략’을 주제로 기조발제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09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그래픽=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값 0.27% 상승…수도권 ‘입지 선별’ 흐름 강화

▷신축·역세권·대단지 중심 상승 지속…강북·강남 동반 오름세 ▷경기·인천 지역별 명암 뚜렷…핵심 입지로 수요 집중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06

삼성SDI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가 잇따라 목표주가를 올리며 ‘바닥 통과’ 기대를 키웠다. 사진=삼성SDI

[증시다트] 삼성SDI, 5개 분기 적자에도 목표가 ‘줄상향’…승부처는 ESS·AMPC

▷4분기 매출 3.9조·영업손실 2992억원 ▷보상금·ESS 출하가 적자폭 축소 견인 ▷일회성 걷어낸 구조적 수익성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4

한국 성인 대상 조사에서 ‘사기로부터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책임’은 정부(18%)·금융보호당국(12%)·경찰(8%) 등 공공 영역에 있다는 응답이 합산 40%로 가장 많았다.(자료 GASA, 2025)

[사기 사회의 구조] ⑩우리는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사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다 ▷바꾸지 않으면, 피해는 계속 확산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30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용산·태릉·과천 핵심지에 6만호…정부, 도심 주택공급 ‘속도전’

▷국유지·노후청사 활용해 신도시급 물량 확보…청년·신혼부부 집중 공급 ▷예타 면제·인허가 단축으로 2027년부터 착공…투기 차단도 병행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1.29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사진=연합뉴스)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2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