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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1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을 두고 “정책 성패는 숫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곳에 인력이 배치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보미, 이하 교사노조연맹)이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기초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진=교사노조

교사노조연맹 “김동아 의원 기초연금법 개정안, 노후 사각지대 해소할 상식적 조치”

▷직역연금 배우자 배제 규정 시정… “정쟁 없이 신속히 처리해야”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6.02.06

행정안전부가 2026년부터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교원 정원을 대폭 감축하는 입법예고안을 발표한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가 “기계적인 정원 감축은 공교육 포기 선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사진=연합

"학생 수 줄었다고 교원도 줄여?"…교총, 행안부 교원 정원 감축안에 강력 반발

▷행안부 입법 예고...내년 3월부터 유·초·중등 정원 914명 감소 ▷"교육의 질 외시한 탁상행정...질적변화 맞춘 교원 확충 시급"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인트로메딕 로고(사진=인트로메딕 주주연대)

[인터뷰] 정리매매에도 불씨는 살아있다…자구안으로 승부 거는 인트로메딕 주주들

▷이호영 인트로메딕 주주연대 대표 인터뷰 ▷경영권 되찾고 기업 회생 노리는 주주들의 선택은 ‘자구책’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29

(사진=연합뉴스)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2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사진=은행연합회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2026년 금융, 신뢰·포용·선도로 경제 재도약 이끌어야”

▷“불확실성의 2025년 지나…보호무역·고환율 변수 속 회복 확산은 제한적” 진단 ▷건전성·내부통제 강화로 신뢰 회복 주문…취약계층 지원·생산적 금융 확대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31

정혜경 진보당 의원. 사진=정혜경 의원실 제공

“학교급식법 개정에 국가 책임 명시해야” 정혜경 의원, 국회서 기자회견 열어

▷반복되는 폐암·산업재해 문제 지적… “급식노동자 생명 지키는 법 개정 필요”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2.08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업도시의 위기를 주제로 ‘회복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가?’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산업도시, 청년 떠나고 일자리 사라져…‘도시별 전환이 해법’

▷산업도시, 조선·석유화학 흔들리며 일자리 줄고 청년 유출 가속 ▷일자리 수도권 집중 심화…비수도권 산업도시 경쟁력 급락 ▷전문가 “도시별 전환 로드맵과 통합 거버넌스 시급”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28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의 자율조정만으로는 더 이상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정부 차원의 긴급 개입을 요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시민사회·정치권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정부가 책임지고 나서야”

▷공동대책위, 26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노조 "상황 해결 안되면 물과 소금도 끊는 단식 들어갈 것"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1.26

SK오션플랜트가 3분기에도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사진=SK오션플랜트

[증시다트]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수주 사상 최대…증권가 “이제 남은 건 매각”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수익성 개선·글로벌 사업 확장 기대 ▷지분 매각 이번 달 중 결론…불확실성 해소가 주가 반영의 열쇠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