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SNS, 사용시간만 줄이면 될까…"야간 이용·알고리즘 등 위험요인 살펴야"
▷김현수 교수 "많이 쓰는 것만큼 나쁜 사용 방법도 문제" ▷무한 스크롤·개인화 알고리즘 등 이용 지속 유도…수면 박탈도 지적 ▷수면·유해 콘텐츠 등 위험 지적…"사회가 제도·구조적으로 정비해야"
사회 > 교육 | 장석찬 기자 | 2026.08.28

[단독] 정부 흡연예방 교재 뜯어보니…전자담배는 ‘수업 밖’ 참고자료
▷니코틴 중독·흡연 유해성 등 연초담배 중심으로 구성 ▷전자담배 내용은 정규수업 전 궐련형 참고자료에 그쳐 ▷학교 현장선 ‘무니코틴’ 액상 등장..."사용·구매 환경 반영해야"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8

② 스마트폰 없는 학교, 답일까…‘폰 프리 스쿨’ 둘러싼 교육현장의 속내
▷학생인권 단체 "청소년만 통제 대상으로…과거 셧다운제와 닮아" ▷전문가 "예외 기준 마련하고 현장 관계자 합의 과정 필요" ▷규제 넘어 교육으로…현장 합의·안전장치가 관건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장석찬 기자 | 2026.07.14

20대 마약 사범 급증·재범 반복…"형사사법에 치료 결합한 드러그 코트 필요"
▷김한균 부원장, 치료 보호 처분 도입·전담 재판부 설치 등 구체안 제시 ▷드러그 코트 국내 도입 위한 7가지 입법 전략 제시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6.25

국회서 '약물법원' 도입 입법 논의…"처벌만으론 한계, 치료·재활 병행해야"
▷서영석 의원·한국법학교수회·파이낸셜뉴스 공동 주최…"회복적 사법으로 재범 끊어야" ▷마약 사범 10년새 2배·청소년은 24배 급증…"처벌 중심 체계 한계" 지적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6.25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BTS 컴백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식약처, 행사장 주변 음식점 2,100곳 집중 관리
▷ 위생 점검·바가지 요금 예방 병행 ▷ 식중독 예방 홍보로 관광객 안전 확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3.17

두쫀쿠 유행 속 위생 실태 꼼꼼히 살핀다...식약처, 디저트류 전문 매장 3600곳 위생 단속
▷2월 2~6일 전국 3600여 곳 점검…수입 재료·소비기한·위생상태 등 중점 확인 ▷식중독균 검사 병행, 위반 시 행정처분 예고
사회 > 보건/복지 | 이정원 기자 | 2026.01.27

“책임은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대우는 제자리”……국회서 처우 개선 촉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30일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최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독박 돌봄·차별 처우 개선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30

클럽마약 밀반입 5년 새 7배 급증…정부, 청년층 마약 예방 나선다
▷감각마비·환각 유발하는 클럽마약 유흥업소 중심 확산 ▷"매매·알선도 마약사범...내용물 모르는 물건 배달 거부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0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