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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직장 내 괴롭힘, 왜 반복되는가' 토론회(사진=위즈경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 시행 7년차, 문제 여전…해결책은

▷예방교육·사건조사는 늘었지만 괴롭힘 감소 체감은 미미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수준, 노동조합 유무에 따라 뚜렷한 격차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17

2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연합)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화재 현장 긴급방문…정부, 심리회복 지원체계도 가동

▷“실종자 수색에 최선”…김민석 총리, 대전 화재 현장 재차 점검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 본격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21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지난해 8월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전세사기 정책연구 시민펠로우십’ 최종 연구결과 발표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경기연구원 “전세피해 협동조합, 공공지원 한계 보완”… ‘탄탄주택’ 모델 제도화 제안

▷ 3만4천 건 전세사기 피해… 청년층 75% 집중, 구조적 대응 필요 ▷ 국회 토론회·현장 사례 맞물리며 협동조합 모델 확산 가능성 주목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20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정)이 12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을 두고 “정책 성패는 숫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곳에 인력이 배치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김준혁 “의대 정원 증원, 숫자보다 응급·외상 살리는 배치가 관건”

▷“정부 2027학년도 490명 늘려 3548명 선발…‘지역의사’만으로는 필수의료 공백 못 메워” ▷“경기남부 권역응급·외상 거점 수요 재점검해야…정원 재배분 기준과 수련 연동 대책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3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종덕 진보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위즈경제)

“전북 포함한 500만 호남 대통합 필요”... 전종덕,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 제시하며 대통합 강조

▷전종덕 진보당 의원, 광주·전남 통합 넘어, 호남대통합으로 나아가야 ▷'호남메가시티 특별법' 발의 의지 밝혀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8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영국 의사’를 사칭한 인물이 사용한 프로필 사진(왼쪽)과 피해자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 사진=제보자

[인터뷰] "좋아한다 한 적 없는데 로맨스 스캠?"...사각지대 놓인 신종 금융사기에 두 번 우는 피해자

▷'영국 의사' 사칭한 치밀한 비지니스 빙자 사기...수가 기관은 '감정 문제'로 축소 ▷"지급정지 골든타임 놓치고 의심 계좌 제보 묵살...피해액 적으면 수사도 뒷전인가" 울분 ▷사기 사이트 도메인·계좌 활보하는데 선제 조치는 無... 가해자들은 지금도 ‘추가 범행 중’ ▷‘감정 착취형 금융사기’로 재규정 시급... 계좌 동결·디지털 증거 보존 의무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1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판매 저성장’ 자동차업계가 로봇으로 갈아탄다…테슬라 ‘엔비디아세’ 회피, 현대차 ‘2등 경쟁’의 변수

▷완성차 판매 둔화로 주가 견인력 약화…SDV·로보택시·로보틱스가 새 성장 스토리로 부상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관문은 ‘2만 달러’…추론비용 줄이는 내재화가 승부처로 떠올라 ▷로봇 테마 과열 경고도…데이터·안전·표준·공급망까지 ‘현실 전략’ 없으면 거품만 남는다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