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 식고 중랑·노원 달아올랐다
▷서울 매매 0.27%→0.25%로 상승폭 축소…강남·서초 둔화에도 중랑 0.53%·노원 0.46% ▷경기 0.15% 상승했지만 광명·용인 기흥과 이천·파주 간 온도 차 뚜렷 ▷전국 전셋값 0.10% 올라 매매보다 높은 상승률…주거비 부담 확산 가능성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30

전국 아파트 상승폭 줄었지만…서울·수도권 전세 불안은 계속
▷전국 매매 0.09% 상승, 전주보다 둔화…서울 0.27%·수도권 0.18% 상승 ▷전세는 전국 0.11% 유지…서울·경기 선호 단지 중심 상승 계약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23

서울 아파트 다시 0.30% 상승…전국 매매·전세 오름폭 모두 커졌다
▷전국 아파트 매매 0.11%·전세 0.12% 상승…수도권이 재차 상승세 견인 ▷서울 매매 0.30%·전세 0.31%…역세권·대단지·학군지 중심 수요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9

서울 아파트 상승폭 줄었지만…매매·전세 모두 수도권이 시장 끌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 0.09%·전세 0.11% 상승…전주보다 오름폭 소폭 둔화 ▷서울 매매 0.27%·전세 0.30% 올라…역세권·학군지·대단지 중심 수요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3

서울 아파트 또 뛰었다…전국은 0.10%, 서울은 0.30% 상승
▷전국 아파트 매매 0.10%·전세 0.12% 상승…수도권이 상승세 주도 ▷서울 전세 0.35% 올라 매매보다 가팔라…실수요자 주거비 부담 확대 우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6.25

집값은 오르는데 거래는 멈칫…주택시장, ‘관망’과 ‘전세 불안’이 갈랐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 감소…전국 매매가격 상승폭 둔화 ▷수도권 전세가격 34개월 연속 상승…월세 비중 확대에 주거비 부담 커져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6.17

4월 주택시장, 거래는 버티고 공급은 줄어…‘입주절벽’ 우려 다시 커진다
▷주택 매매거래량 6.6% 증가…서울 아파트 거래도 회복세 ▷준공 물량 45.9% 급감·미분양 6만5000호대 지속…공급 불균형 심화 우려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29

서울은 다시 뛰는데 지방은 더 가라앉았다…아파트 시장 ‘양극화 심화’
▷서울 매매 0.31%·전세 0.29% 상승…강북·비강남권까지 확산 ▷세종 매매 하락 전환·광주 약세 지속…“수도권 쏠림 더 강해져”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22

전세가 더 빨랐다…갈라진 집값, 종부세 손질이 다음 변수
▷전국 아파트 매매 0.04%·전세 0.09% 상승…서울·수도권은 선별 강세, 지방은 지역별 온도차 ▷이재명 정부, 지방·미분양엔 종부세 특례 확대…수도권 과열엔 세제 합리화 검토 병행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4.10

전국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서울 0.22%↑·전세도 동반 오름세
▷수도권·선호단지 중심 매매 강세 지속, 지방도 상승 전환 확대 ▷전세가격도 전국 0.08%↑…매물 부족에 임차 수요 압력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2.12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