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1

조인철 의원,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 추진…플랫폼 책임 강화 법안 발의
▷ AI 생성물 표시 의무·플랫폼 관리 책임 강화 ▷ 딥페이크 확산 속 디지털 취약계층 보호 입법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6.01.21

[사기 사회의 구조] ④신고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10명 중 9명은 신고했지만, 3명만 돈을 돌려받았다 ▷작동하지 않는 신고 시스템이 범죄를 키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1

[폴앤톡]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거세진 찬반 논란…"평등의 시작"VS"역차별 우려"
POLL > Poll&Talk | 류으뜸 기자 | 2026.01.20

[인터뷰]“차별 금지라는 이름의 역차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의 자유 지켜야”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에게 듣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이유 ▷"차별 반대는 공감하나 기준·절차 불투명...반대의견 낸다고 혐오세력 낙인 찍어선 안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20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소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사기 사회의 구조] ③카카오톡·텔레그램으로 옮겨간 사기, 제도는 멈췄다
▷사기는 이동했지만, 대응은 여전히 문자에 머물렀다 ▷‘사적 대화’라는 방패 뒤에 숨은 범죄 인프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20

지방소멸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RE-Challenge 프로젝트” 사업제휴 협약서
▷지방정부 기업 살리고 지방소멸 예방에 이바지할 계획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9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정치 > 전국 | 전현규 기자 |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