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칼럼] 중앙그룹의 5개 계열사 회생신청, 대한민국 미디어 산업의 현주소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17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권 예금 기반 흔들까?
▷금융연구원 “예금·대출·결제 기능 전반에 영향” ▷은행권 “결제 혁신은 기회지만 예금 이탈은 경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4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증시다트] 삼성SDI, 5개 분기 적자에도 목표가 ‘줄상향’…승부처는 ESS·AMPC
▷4분기 매출 3.9조·영업손실 2992억원 ▷보상금·ESS 출하가 적자폭 축소 견인 ▷일회성 걷어낸 구조적 수익성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4

[증시다트] LG엔솔, EV 캐즘 넘을 ‘ESS 와일드카드’ 뽑았다… 2026년 체질 개선 본격화
▷4분기 매출 6.14조원 ‘선방’… ESS 매출 비중 첫 20% 돌파하며 실적 버팀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13

기업 수·매출·R&D 모두 늘었다…수익성은 더 빠르게 개선
▷2024년 기업활동조사 잠정치, ‘외형 성장+이익 회복’ 동시 확인 ▷AI·클라우드 중심 4차 산업 기술 활용 기업 28% 급증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17

방치된 폭력 ‘사이버렉카’, 규제 공백을 채울 대응책은?
▷25일 국회 사이버렉카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 열려 ▷사이버렉카 온라인 점령...온라인 폭력에 세상 등져 ▷학계·법조계, 플렛폼의 신속한 조치와 법 제도 개선 강조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7

[증시다트] 하이브, 어닝쇼크 속 2026년 실적 반등 기대…BTS 복귀·글로벌 전략에 주목
▷북미 구조 개편과 글로벌 신인 투자로 3분기 422억 적자 ▷공연·MD는 역대 최고 실적…위버스 흑자·BTS 투어가 내년 실적 이끈다 ▷남미·미국 현지화 그룹 출격…2027년 본격 수익화 기대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1.1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