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지현 국가데이터처 가계수지동향 과장이 2026년 14분기 가계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지역불균형 문제 심각...해법은?

▷상위 1% 근로소득자 77% 수도권 소재 직장 ▷쿠팡 사례와 같은 지방의 서비스업 육성 언급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10.31

출처=클립아트코리아

60대·저소득일수록 '물가부담' 커..."서민위한 물가안정 대책 마련해야"

▷소비자물가 상승률 5.1%...1998년 이후 24년만에 최고치 ▷"이익집단들의 절제된 자기주장들이 조화를 이룰 필요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6.02

이진석 통계청 가계수지동향과장이 지난 2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2023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출처=이브리핑

더욱 벌어진 소득격차..."취약계층 집중정책 필요"

▷5분위, 1분위와 비교해 소득 증가율 2배 이상 높아 ▷처분가능소득 격차 더 벌어져...소득 양극화 지표도 악화 ▷"위기가구 아이들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하는 방안 마련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5.26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