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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뉴욕증권거래소(사진=연합뉴스)

AI 충격과 자산 재편… 지수 아래 균열이 커진다

▷ ‘겉은 안정, 속은 격변’… AI가 바꾸는 기업 가치의 기준 ▷ 금·유가·CDS 상승… 위험은 사라진 게 아니라 이동 중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2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사진=연합뉴스)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불법사금융 업체가 분업화된 사기 구조를 활용해 피해자를 끌어드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과 협박 속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일러스트=DALLㆍE

'사기의 분업화' 불법사금융, 피해자 벼랑 끝 내몬다[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광고부터 협박까지 역할 나눠...솔루션 업체도 가담 ▷피해자, 눈덩이처럼 늘어난 빛에 극단적 선택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13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2026, 세계는 어디로②] 세계 경제의 공식은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가

▷저성장·고금리·고물가 ‘뉴 노멀’…세계 경제 성장 공식 흔들린다 ▷중산층 위축·재정 부담 확대…경제와 사회 구조 동시에 흔들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7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한국의 부자들⑤] 부자가 말하는 ‘부의 조건’…돈보다 중요한 것

▷자산을 늘린 힘, 지켜낸 힘, 이어갈 힘 ▷한국 부자가 끝에서 남긴 가장 현실적인 조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24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한국의 부자들③] 부자는 어떻게 투자하고, 어디에서 돈을 벌었나

▷ 고수익보다 ‘확률’을 계산하는 사람들 ▷ 공격보다 관리, 올인보다 분산이 만든 차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22

렌탈·팩토링 상품 관련 사기 피해자들과 시민단체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비 설치만 하면 수익이 나 할부금이 자동 해결된다”는 말로 계약을 유도한 뒤 투자금을 편취하고 렌탈업체가 폐업하는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위즈경제

렌탈·팩토링 사기 피해자 “설치도 안 된 장비 렌탈료로 가압류·경매…금융사 책임 강화해야”

▷국회 소통관서 전면 실태조사·특별수사 촉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2.15

지난 7월 30일 광주전남지역 15개 공공기관 합동 취업 멘토링 중 ‘취업특강’ 모습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3관왕’…청년·취약계층 돕는 연계협업 성과 인정

▷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고용·금융·복지 아우른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최우수상 ▷ 신복위 의정부지부·서금원 서울강원지역본부도 지역 기반 복합지원 모델로 우수상 수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5.12.05

법원에서 면책된 채권이 금융공공기관의 절차적 부실로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인수돼 이를 바탕으로 장기간 추심을 진행하고 강제집행 절차가 진행된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AI이미지/Chat GPT

[단독]"끝난 빚인데 통장까지 압류"...면책채권 걸러내지 못한 금융공공기관①[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법원에서 면책 받은 채권, 정상채권으로 분류돼 추심 이어져 ▷채무불이행자 등록돼 정상적인 경제활동 전반에 제약 받아 ▷송달·이관 시스템의 사각지대...양 기관 "면책 정보, 후속 기관 전달되지 않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