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소비자물가 3.2% 상승…기름값·고깃값이 다시 밀어올린 체감물가
▷생활물가 3.4% 올라 총지수 웃돌아…석유류 24.7%·교통 11.1% 상승 ▷근원물가는 2.5% 유지했지만 농축수산물·공업제품 압력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2

[AI 생산성의 착시②] AI 효과도 직업 따라 갈렸다…전문직은 줄고 현장은 그대로
▷전문직·사무직 시간 절감 효과 뚜렷…서비스·기능·단순노무직은 제한적 ▷AI 활용 능숙도 따라 격차 가능성…저숙련자 보완 효과도 확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9

[금융범죄 X-파일] 문고리 사진 하나에 무너지는 직거래의 신뢰
▷중고물품 사진·신분증·가정적 프로필로 피해자 안심시킨 뒤 선입금 유도 ▷플랫폼 밖 카카오톡 이동 요구하면 위험 신호…물건 실물 확인 전 송금 말아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05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 시행 7년차, 문제 여전…해결책은
▷예방교육·사건조사는 늘었지만 괴롭힘 감소 체감은 미미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수준, 노동조합 유무에 따라 뚜렷한 격차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17

대한상의, 상속세 자료 논란 관련 임원 4명 해임
▷최태원 "정책 전문성을 높이고 사회적 역할에 걸맞는 책임 다하겠다"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3.21

부패행위 공무원, 불법 취업 사전에 막는다
▷국민권익위, 부패행위 비위면직자 1,612명 점검...불법취업 11건 적발 ▷불법취업 사전예방 차원 매뉴얼 배포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8

공직서 쫓겨나더니 법 어기고 재취업…위반자 11명 적발
▷국민권익위, 최근 5년간 비위면직자 1,612명 대상 실태 점검 ▷영리사기업체·공공기관 등 취업 제한 위반 사례 다수 적발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27

“생존이 죄가 된다면 바뀌어야 하는 건 사회” 텍사스촌 성노동자 집회
▷텍사스촌 철거민 대책위원, 생존권 보장과 이주 대책 촉구 ▷ 11일 신월곡 1구역·성북구청에서 집회 열려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09.11

해외서 효과 본 '영업점 협업제도', 국내 은행은 왜 안되는걸까?
▷공동성과 평가 한계, 이중보고 등 비효율 ▷전문가 "KPI 기준 조정으로 협업 유도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30

[STOCK CPR] 거짓된 상장사의 위험한 초대…셀리버리 편
▶셀리버리, 경영진의 경영 부조리로 상장폐지…”피해는 오롯이 주주 몫” ▶주주친화 기업의 몰락의 원인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4.02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