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0

AI 거품은 정말 터졌나…마이크론 실적이 던진 반전 신호
▷트럼프, 이란에 핵·호르무즈 양보 압박…협상 낙관론은 여전히 불안 ▷유가 급락에 금리 하락했지만 달러는 13개월 만에 최고치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5

호르무즈 불안보다 AI 거품 우려…미 증시, 기술주부터 흔들려
▷미·이란 이견에도 호르무즈 통과 선박 증가…유가 하락세 지속 ▷반도체 급락·AI 투자 수익성 논란에 위험회피 확산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6.24

[증시다트] 통신주 7월 승부처는 2분기 실적…SKT·LG유플러스 ‘맑음’, KT ‘비용 변수’
▷하나증권, SK텔레콤·LG유플러스 통신서비스 업종 7월 최선호주 제시 ▷KT는 영업비용 부담에 단기 박스권 전망…배당 기대 약화 가능성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3

주요국 의료 데이터 법·제도 속속 정비…한국만 가이드라인에 머물러
▷독일·핀란드·EU 잇따라 의료 데이터 활용법 시행…한국은 논의 중 ▷국내 관련 규정 여러 법률에 분산…용어 혼란·법 적용 모호성 지적
사회 > 보건/복지 | 이정원 기자 | 2026.06.23

[증시다트] SK하이닉스 목표가 430만원까지 뛰었다…HBM 호황이 만든 ‘재평가 시험대’
▷19일 종가 대비 최대 55.6% 상승 여력 ▷LTA·HBM·ADR 상장이 핵심 변수 ▷단기 급등 부담 속 실적 지속성 검증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2

[증시다트] 건설주, 다시 원전으로 달린다…주가 키워드는 ‘해외 EPC·주택마진·수주 현실화’
▷대신증권, 현대건설·대우건설·GS건설 커버리지 개시…3사 모두 ‘매수’ ▷현대건설은 해외 원전 파이프라인, 대우건설은 체코 원전 레퍼런스 부각 ▷GS건설은 주택 수익성 회복이 핵심…원전·중동 재건은 추가 상승 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16

[증시다트]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에도 주가 키워드는 ‘수주·자금·수익성’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추진…2027년 55MW 시작해 최대 1GW 확장 ▷B2C 플랫폼서 B2B 인프라로 전환…5년 후 매출 20조원·영업이익률 20% 목표 ▷목표가 줄상향에도 고객사 공개·SPV 조달·마진 검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09

[AI시대의조건] 타임아웃제·재생에너지 공백…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빈틈
▷석탄·가스 비중 절반 넘는데…재생에너지 의무 조항 빠진 특별법 ▷데이터센터 70% 수도권 집중…입지·건설 기준 마련 시급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5.28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