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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슈어링크사업단이 ‘신뢰·상생 캠페인’ 제4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 왼쪽부터 이준협 대표, 최혜진 센터장, 전주희 팀장, 이형우 총괄지점장과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 사진=위즈경제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발달재활 필요 판정에도 5360명 대기…조기개입 ‘골든타임’ 놓칠라

▷대기아동 5개월 만에 40.2% 증가…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려 ▷신규 신청자 94.8% 적합 판정에도 전체 이용 규모는 사실상 제자리 ▷전문가 “공적 조기개입 강화하고 바우처 지원 현실화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18일 서울 중구 한국재정정보원 앞에서 '포체투지'를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장연 장관 자택 시위에 장애인거주시설 부모회 반발..."준비 없는 탈시설, 생존권 위협"

▷복지부 장관 자택 인근까지 이동해 포체투지·면담 요구 ▷“자택 앞 압박, 사회적 공감 얻기 어려워…시설도 선택지”

사회 > 사회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8.2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고3 일반담배 흡연자 10명 중 7명 ‘다중 흡연’…뇌 발달 악영향 우려

▷일반담배 사용자도 67.4%가 다른 담배제품 함께 사용 ▷니코틴 노출 증가…주의력·학습능력·충동조절 저하 가능성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1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10년 새 신용융자 5.5배…커지는 ‘빚투’, 증시 변동성 뇌관 되나

▷6월 말 36.7조원…증가 속도 미국의 1.7배 ▷레버리지 ETF 39.4조원…반대매매·종가 헤지 물량이 하락 키울 수도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1

고(故) 김창민 감독 사진=김창민 감독 SNS 갈무리

검찰, 김창민 감독 아들 조사 착수…장애인 부모단체 “엄정 수사와 국가책임제 이행해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4월 8일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발달장애 아들 불러 경위 확인 ▷부모단체 “집단폭행 사망은 개인 범죄 넘어 구조적 참사…수사 부실 규명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4.08

관련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 방사선 견딘 차세대 AI 반도체…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성능 검증

▷IGZO 기반 시냅틱 트랜지스터에 33MeV 양성자 빔 조사…저궤도 20년 수준 방사선에도 핵심 기능 유지 ▷손글씨 인식 정확도 92.61% 기록·4비트 연산 능력 입증…우주항공용 AI 반도체 자립 기반 기대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3.19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한다.(이미지=질병관리청)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의 자율조정만으로는 더 이상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며 정부 차원의 긴급 개입을 요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시민사회·정치권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정부가 책임지고 나서야”

▷공동대책위, 26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노조 "상황 해결 안되면 물과 소금도 끊는 단식 들어갈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6

18일 성북구청 앞, 신월곡 1구역 이주대책위원회 주최로 지난해 9월 22일 세상을 떠난 대책위 소속 미아리 텍사스촌 성노동자 A 씨의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사진= 위즈경제)

[도시그늘/재개발] “성노동자의 죽음은 사회적 죽음” 이주 대책을 촉구한 목숨 건 투쟁

▷불법사금융에 내몰린 삶, 끝내 막지 못한 사회의 책임 ▷“우리는 살고 싶다”… 실질적 이주대책이 해법이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전희수 기자    |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