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직협, "민관기 외 1기 임원진 직협 명의 도용"..."묵과하지 않을 것"
▶직협, 1기 임원진 직협 명의 사용 지적 ▶음영배, "직협, 정치단체로 오인 받게 하는 행위 심각하게 생각"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1.08

경찰직협 2기 출범 후 경찰청장과 첫 만남 성사...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경찰직협-경찰청, 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권영환 위원장, “경찰 지휘부로부터 현장 경찰 귄익 증진 위한 노력 약속 받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1.01

[인터뷰] 권영환 위원장 "경찰직협,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든든한 버팀목되야 "
▷권영환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 인터뷰 ▷권영환, "지휘부 태도 변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 촉구"..."필요 시 과감한 행동도"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4.10.30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촉구 청원 '활활'...5만명 눈앞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요구 국민청원 5만명 눈앞 ▷경찰직협, 경찰 청장과 면담 요청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0.14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