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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그래프=고용노동부)

제조업 15개월 만에 플러스…반도체·조선이 살린 8월 고용

▷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5천명…전년 대비 27만8천명 증가 ▷제조업 2천명 늘며 증가 전환…반도체·조선·K푸드가 회복 견인 ▷29세 이하 가입자 5만6천명 감소…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9.07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조원식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사진=연합뉴스)

고용보험은 늘었지만 청년은 줄었다…7월 노동시장, ‘숫자 회복’ 뒤의 균열

▷고용보험 가입자 1,587만7천명…7개월째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14개월 연속 감소…반도체·조선은 늘고 자동차·화학은 부진 ▷29세 이하 가입자 5만7천명 감소…“청년 고용 회복 쉽지 않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0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26년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자료=고용노동부)

고용보험 가입자 늘었지만…제조업·청년 고용은 여전히 ‘냉각’

▷4월 고용보험 가입자 1,580만7천명…서비스업 중심 26만9천명 증가 ▷제조업 11개월째 감소·청년 가입자 44개월째 줄어…구인배수 개선도 회복 단정 어려워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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