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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서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의료진 책임 덜고 병원 수용책임 높이고'...환자단체가 내놓은 '응급실 뺑뺑이' 해법

▷수용 의료진 고의·중과실 없으면 형사면책…국가 공적 보상·진료비 2~3배 지원 제안 ▷안기종 대표 "수술 의사 없다고 초기 처치마저 거부해선 안 돼…상황실 직접 지정권 시급"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

표=소방청

작년 설 연휴 의료상담 4만6천건…“아프면 119로” 24시간 대응체계 가동

▷ 설 연휴 하루 평균 7,727건…평일 대비 70.1% 폭증 ▷ 전문상담인력 150명 증원, 총 507명·회선 113대 운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2.13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

(출처=클립아트코리아)

2020년 손상 진료비 5조... 지난해 119구급대 출동 건수도 늘어

▷ 2020년 손상으로 하루에 72명 사망 ▷ 고령층은 주로 추락/낙상으로 인해 병원 찾았으며, 주로 60대가 119구급대 이송 받아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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