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연 장관 자택 시위에 장애인거주시설 부모회 반발..."준비 없는 탈시설, 생존권 위협"
▷복지부 장관 자택 인근까지 이동해 포체투지·면담 요구 ▷“자택 앞 압박, 사회적 공감 얻기 어려워…시설도 선택지”
사회 > 사회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8.24

국민의힘 “백신 관리 실패 책임져야”…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
▷26일 국회 소통관서 성명서 발표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26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03

민주당 “한강버스 안전 문제 은폐 의혹…오세훈, 정책 실패보다 책임 실패 부끄러워해야”
▷"정책 실패가 아닌 책임실패...시민들 불안하게 만들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1.30

부패행위 공무원, 불법 취업 사전에 막는다
▷국민권익위, 부패행위 비위면직자 1,612명 점검...불법취업 11건 적발 ▷불법취업 사전예방 차원 매뉴얼 배포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8

이태원 참사 3주기, 국가 운영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 유가족·시민사회·정부 공동 주관한 첫 기억식 ▷ 유가족 “진정한 추모는 안전한 사회 형성”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9

공직서 쫓겨나더니 법 어기고 재취업…위반자 11명 적발
▷국민권익위, 최근 5년간 비위면직자 1,612명 대상 실태 점검 ▷영리사기업체·공공기관 등 취업 제한 위반 사례 다수 적발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27

[2025 국정감사] 오동운 공수처장 “성과 부족 무겁게 새기겠다”…디지털 수사·법 개정으로 조직 강화 구축
▷ 공수처, 정원 확대·AI 법률 분석 등 4대 과제 제시 ▷ 오동운 처장 “공수처법 개정안 조속한 논의 필요” 당부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24
손솔 의원 “여당의 재초환 완화·폐지 검토, 즉각 중단해야”
▷”정치권의 내로남불식 부동산 규제로 국민들 분노” ▷ “주거는 투기 아닌 삶의 터전으로 보장돼야“
경제 > 부동산 | 전희수 기자 | 2025.10.24

이상경 국토차관 ‘갭투자·실언’ 논란…“국민 마음에 상처 드려” 대국민 사과
▷“집값 떨어지면 사라” 발언에 국민 공분…유튜브 통해 공식 사과 ▷배우자 갭투자 해명에도 정치권 비판…사퇴 요구 거세져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23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