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7개

2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찾아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연합)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화재 현장 긴급방문…정부, 심리회복 지원체계도 가동

▷“실종자 수색에 최선”…김민석 총리, 대전 화재 현장 재차 점검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 본격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3.21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사진=연합)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18일 한국옵티칼이 해고자 고용승계를 촉구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이용우 의원, "니토옵티칼, 한국옵티칼 해고자 고용 책임져야"

▷이용우 의원, 18일 한국옵티칼이 해고자 고용승계 촉구 기자회견 개최 ▷"해고 회피 노력 없는 정리해고는 불법"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18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소방공무원노동조합(사진=위즈경제)

소방공무원, 21대 대선 후보들에 ‘국민 안전 위한 소방정책’ 마련 촉구

▷소방공무원, 21일 국민 안전 확보 위한 소방정책 마련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국가가 보다 효율적으로 책임질 대책이 필요한 시기”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5.21

(출처=연합뉴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증가추세…원인은 ‘과충전’

▶소방청, 최근 5년 간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원인 절반 이상 '과충전' ▶행안부, 전지공장화재 재발방지 TF 2차 회의 개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22

(출처=경기소방재난본부)

화성 공장 화재 사고에...행안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로 30명 사상자 발생 ▶정부, 화재 피해 신속하게 수습하기 위해 화성시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지원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06.25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여야, 문경 화제 소방관 순직에 애도

▷한동훈 "두 영웅의 용기와 헌신을 품겼있게 기리겠다" ▷이재명 "소방 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01

  • 1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