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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21대 대선 후보들에 ‘국민 안전 위한 소방정책’ 마련 촉구

▷소방공무원, 21일 국민 안전 확보 위한 소방정책 마련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국가가 보다 효율적으로 책임질 대책이 필요한 시기”

입력 : 2025.05.21 16:44 수정 : 2025.05.21 16:52
소방공무원, 21대 대선 후보들에 ‘국민 안전 위한 소방정책’ 마련 촉구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소방공무원노동조합(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소방공무원들은 21대 대선 후보들에게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소방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래 수백 명에 달했고, 최근에는 경북 문경 공장 화재 등에서 수많은 소방공무원들이 화재 현장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순직하는 소방공무원들보다 더 많은 동료들이 PTSD로 인한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게 소방공무원의 현실이다면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을 국가가 보다 효율적으로 책임질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기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소방공무원의 원전한 국가직 전환 재난 현장 중심의 지휘 체계 개선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용기있고 명예로운 소방공무원을 가진 나라가 가장 안전한 나라다라며 소방노조는 대한민국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만들고 싶으며, 이를 위해 최전방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든 소방공무원의 처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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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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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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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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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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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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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7

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