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앤톡] 주식 거래시간 연장, 개인투자자에게 득일까 실일까?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장석찬 기자 =국내 주식시장의 거래시간 확대가 추진되면서 개인투자자의 거래 기회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와 함께 장시간 거래에 따른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인 코스피·코스닥 정규 거래시간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추가해 하루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프리마켓을 열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기존 6시간 30분인 정규장 전후로 거래 가능한 시간을 늘려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시장 변화에도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거래시간이 늘어나면 직장인 등 기존 정규장 시간에 주식 매매가 어려웠던 투자자도 출근 전이나 퇴근 이후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해외 증시에서 발생한 주요 이슈나 기업 관련 소식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거래시간 확대가 개인투자자에게 반드시 유리하게 작용할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기관 등 전문투자자는 전문 인력과 매매 시스템 등을 활용해 장시간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반면, 생업과 투자를 병행하는 개인투자자는 시장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대응하는 데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거래시간이 저녁까지 확대될 경우 개인투자자의 투자 방식과 일상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거래 가능한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세를 확인하거나 매매하는 시간도 함께 증가할 수 있고, 장시간 시장을 확인하는 데 따른 수면 부족이나 피로 등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 이처럼 거래 기회 확대가 실제 투자 편의성으로 이어질지, 오히려 시장 대응 부담을 키울지는 개인투자자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에 위즈경제는 자체 여론조사 플랫폼 '폴앤톡'을 통해 국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거래시간 연장에 대한 인식과 실제 이용 의향을 살펴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식 거래시간 연장에 대한 찬반 △연장된 거래시간 이용 의향 △거래시간 확대에 따른 장점 △장시간 거래에 따른 투자 부담 △거래시간 확대가 개인투자자에게 미칠 영향 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지는 이번 설문을 통해 주식 거래시간 확대를 실제 이용하게 될 개인투자자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확인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거래시간 연장이 개인투자자의 투자 편의성과 투자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관련 제도 논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주식 거래시간 연장 관련 개인투자자 인식 조사
- 설문 참여자 :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투자자
- 설문 기간 : 2026년 9월 9일~10월 9일
- 설문 목적 : 주식 거래시간 연장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찬반과 실제 이용 의향, 거래시간 확대에 따른 편익과 부담, 개인투자자에게 미칠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자료 마련
- 참여 방법 : 위즈경제 투표 시스템 '폴앤톡' 의견 참여
※ 주식 거래시간 연장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투자자 의견은 추후 관련 기사와 분석 기사 '폴플러스'에 반영되거나 후속 취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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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