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ESG 경영 실천
▷휴메딕스, 지역사회와 연게한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적극 전개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될 것"
휴메딕스, 성남시 금토천 환경정화 활동 ‘플로깅’ 실시(사진=휴메딕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휴메딕스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하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ESG경영을 실천했다.
휴메딕스는 지난 27일 성남시 금토천 인근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북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환경보호 활동이다. 금번 행사는 경기도 수자원본부에서 주관하는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ESG 경영 중 환경(E) 분야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휴메딕스 임직원들은 회사 인근에 위치한 금토천 주변을 걸으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직원들은 더위 속에서도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휴메딕스는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오는 9월과 10월에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하천 생태계 보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금토천 플로깅 외에도 친환경 포장재 도입,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금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환경 보전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작은 실천을 지속 전개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은 도내 하천의 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경기도 31개 시군의 하천을 대상으로 하천 정화활동과 수질 개선 홍보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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