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와플, '2025 국가서비스대상' 사이버보안 솔루션 부문에 2년 연속 선정
▷펜타시큐리티 와플, '2025 국가서비스대상' 사이버보안 솔루션 부문 선정
▷"1위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경영·품질 혁신을 통해 시장 경쟁력 및 신뢰도 제고"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의 지능형 WAAP(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보호) 솔루션 ‘와플(WAPPLES)’이 ‘2025 국가서비스대상 사이버보안 솔루션’ 부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산업부 산하 국책연구기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부
및 중기부가 후원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부문별로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서비스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서비스 인지도 및 품질 관리, 경쟁 서비스 대비 우위, 소비자 만족도 등을 두루 평가하여 가장 고득점의 우수 서비스에 시상한다.
‘사이버보안 솔루션’은
작년에 신설된 신규 부문으로 펜타시큐리티 ‘와플’은 2024년 해당 부문 최초 수상에 이어 2년 연속해 올해도 수상하게
됐다.
펜타시큐리티에 따르면 2005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한국 웹 보안
시장 부동의 1위를 고수해 온 펜타시큐리티 ‘와플’은 높은 보안성과 낮은 오탐률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171개
국가에 보급된, 명실상부한 글로벌 WAAP 솔루션으로 성장했다.
아울러 ‘와플’의 뛰어난
확장성, 안정성, 고성능은 그대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SECaaS) 플랫폼,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의 코어로 활용되어, 현재 전 세계 약 70만 개의 인터넷 비즈니스와 인프라를 안전하게 사수하고 있다.
정태준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실제 소비자 신뢰도를 바탕으로
엄선하는 국가서비스대상 선정 기준과 그 취지에 공감하며, 특히 올해는 ‘와플’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수상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현재 1위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부단한 경영·품질 혁신을 통해 시장 경쟁력 및 신뢰도를 제고하고, 고객 만족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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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