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예가원 발달장애인들과 나들이 행사 진행…”나눔 가치 실현 박차”
▷휴메딕스 임직원과 예가원 발달장애인들이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진행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하는데 최선 다하겠다”
(사진=휴온스그룹)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여가 활동 기회가 제한적인 발달장애인들의 나들이에 동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휴메딕스는 지난 17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예가원 발달장애인들과 휴메딕스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메딕스가 지난 3월 예가원과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정기후원과 더불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포용력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가원에 총 2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본 행사에는 예가원 발달장애인 15명과 함께 휴메딕스 본사 및 과천 연구소 임직원, 사회복지사 등이 동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함께 점심 식사를 한 후, 동물원과 식물원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나들이를 만끽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임직원이 일대일 맞춤형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를 구성해 더욱 안전하고 알찬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금번 행사는 평소 여가 활동에
제약이 있었을 예가원 식구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목적”이라며 “휴메딕스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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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5조직사기는사회좀먹는것입니다최고형으로평생감옥에서살도로해야합니다
6사기범죄 자들은 끝임없이 범죄를 형태만 바꿔가면서. 자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현행법의 보호가 이뤄지지않고있기에 이 사기범죄 를 뿌리뽑을 특별법 을 제정하여야만. 사기범죄를 근절시킬수. 있다 속히 특별법 을 통과시켜. 국민들의삶을. 보호해야합니다
7조직사기특별법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법이니 꼭 제정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