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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KB 트리플 레벨업 연금보험(무)’ 출시

▷금리연동형 적립식 연금보험...3단계 최저 보증
▷연금자산 불확실성 줄이고 노후 재정 운용 도와

입력 : 2025-06-02 11:00
KB라이프, ‘KB 트리플 레벨업 연금보험(무)’ 출시 KB라이프는 'KB 트리플 레벨업 연금 보험(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KB라이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KB라이프는 연금 실수요자의 보장 구조를 강화한 연금보험을 내놨다.

 

KB라이프는 'KB 트리플 레벨업 연금 보험(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연동형 적립식 연금보험으로 금리 변동에 따른 연금자산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노후 재정 운용을 돕는다.

 

기본보험료의 보증비율은 7년,10년,연금 개시 시점 등 3회에 걸쳐 점진적으로 높아진다. 5년 납입 기준으로 7년 시점엔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100%, 10년이 경과하면 130%를 보증한다. 연금 개시 시점에는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130%에 매년 2.0%를 더한 금액을 최저 보증한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 상품은 고객의 연금자산을 실질적으로 보호함과 동시에, 장기 보유 시 환급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헀다.

 

가입 가능 연령은 생후 0세부터 70세며, 연금 개시 시점은 45세부터 85세까지다. 납입 기간에 따라 월 최소 보험료도 달라진다. 5년 납입 시 30만 원, 7년 납입 시 20만 원, 10년 납입 시 10만 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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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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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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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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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