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내란 혐의 국정조사 위해 국회를 방문한 국방부와 군 인사(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14일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군과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한 비상계엄 사태에 관련한 첫 기관 보고를 받았다.
앞서 특위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리(차관)를 비롯한 곽종근 특전사령관, 문상호 정보사령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총 81명을 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한 바 있다.
다만, 이날 기관 보고에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은 불참했다.

질의 답변 중인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리(사진=위즈경제)

내란 혐의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참석한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사진=위즈경제)

질의 답변 중인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사진=위즈경제)

질의 답변 중인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사진=위즈경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의 요청에 12.3 사태와 관련해 수사기관에서 수사 및 참고인 조사 등을 받은 이들이 거수한 모습(사진=위즈경제)

질의 답변 중인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사진=위즈경제)

정보사여단 참모장이 신원유출 방지를 위해 가림막 뒤에서 질의 답변 중인 모습(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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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2지방 선거 알으로 두달여 남았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조직사기. 특별법. 데정되어. 사기 방지. 피해자 보호 당연한 것 아닙니까
3양당의 국회의 원님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기피해자들의. 고통이 너무. 힘겹습니다. 많은분들의 동참이. 너무 중요합니다. 많이 동참해주십시오
4개인정보활용을 이런식으로 악용한다면 과연 누굴믿고 무엇을한단 말인가 ? 보험사까지??? 범죄는 어디서나 어디서든 이뤄질수있구나?? 개인정보를 악용못하게 하는 대책이 나와야할듯 이젠 안전지대가 없다는게 슬픈현실이다
5내부 통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6피해자 약점을 이용해 자신들 배만 키운사람들은 강력한 처벌도 받아야되지만 먹은돈의 10배는 토해 내야 됩니다~
7국회의원님들 사기꾼 없는 세상 만들어 주십시요 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