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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SLW] 첨단기술로 안전한 세상을 구현하다

▷10일 사람중심 첨단기술 전시 '스마트라이프위크'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안전한 환경' 전시관서 첨단기술 활용한 다채로운 안심기술 시연

입력 : 2024.10.11 22:15 수정 : 2024.10.11 22:24
[2024 SLW] 첨단기술로 안전한 세상을 구현하다 SLW에 마련된 '안전한 환경' 전시관(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10일 사람중심 첨단기술 전시스마트라이프위크(SLW)’가 서울 코엑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전, 로봇, 모빌리티, 등 각종 첨단기술들이 선보여졌을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들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앞으로 더욱 스마트하게 바뀔 미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렇다면 첨단기술로 더욱 안전해질 우리 일상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실종자 탐색부터 재난 방지까지

 

기술발전이 이뤄지면서 과거 사람이 직접 수행해야 했던 작업들이 빠른 속도로 기계로 대체되고 있다.

 

SLW에 마련된 안전한 환경전시관에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심기술이 다채롭게 선보여졌다.

 


인공지능·정보보호 전문기업 원모어시큐리티의 '원모어아이' 시연 과정(출처=위즈경제)
 

 

우선, 인공지능·정보보호 전문기업 원모어시큐리티는 지능형 영상분석 올인원 안전 플랫폼 원모어아이를 공개했다,

 

원모어아이는 AI를 활용해 수천 대의 CCTV가 수집한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으며, 사람·차량 과거 이동경로 추적 및 시각화 현재 위치 식별 선별관제 라이브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한 이벤트 탐지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되는 실종자의 인상착의를 빠른 속도로 파악해 신속한 실종자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뻥소니 차량 검색뿐만 아니라 화재, 군중 밀집, 침수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드론 무인운영 전문업체 아르고스다인의 자체개발 드론 AQUILA-2(출처=위즈경제)

 

드론 무인운영 전문업체 아르고스다인은 뛰어난 방수와 내풍성으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환경에서도 운영이 가능한 자체개발 드론인 AQUILA-2를 선보였다.

 

AQUILA-2는 중앙 관제실에서 원격으로 조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공간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실제로 해당 드론은 부산 금정산에서 발생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해 큰 불로 이어지는 것을 막은 실적을 지니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도로 환경에 대응해야 하는 차량과 달리 공중에서 빠르게 이륙할 수 있다는 드론의 특성을 살려 범죄 예방에도 이용될 수 있다.

 

아르고스다인 관계자는 “AQUILA-21km에 달하는 정밀한 줌 기능을 가지고 있어 먼 거리에서도 차량 종류 및 색상뿐만 아니라 번호판까지 식별할 수 있다라며 또한 차량 추적이 필요할 경우, 클릭 한번만으로 대상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어 범죄 예방에도 사용될 수 있는 범용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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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비둘기는 싫다면서 지들은 음료수마시고 빈통은 길거리 아무대나 버리고 남의집 담에도 올려놓고 담배 꽁초가 동네를 다 덮으며 길가면서 피고다니는 담배가 비흡연자는 얼마나 고약한냄새로 괴롭히는지 아십니까 이렇게 인간들은 지들 멋대로라며 여러사람에게 불편하고 고통스럽게 피해를 주면서 양심없는 소리 이기주의자같은 인간의 소리가 더 혐호스럽네요 비둘기의 생명들은 보호받으며 함께 우리와 함께 살아야 하는 약한 개체입니다 새벽마다 개들이 운동하러나오면 얼마나 많은 소변을 길에다 싸게하는지도 아십니까 애완용1500만 시대입니다 변도 치우지도 않고 이곳저곳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비둘기 보호는 못해도 몇천명의 하나인 인간이 측은지심을 주는 모이도 못주게 법으로 막는다는게 무슨 정책며 우리는 같은 국민입니다 작은 생명부터 귀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에는 높고낮음 없이 평등하기를 바라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선행과 이해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함께 살수있도록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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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이니 뭐니 하면서 수입하더니 이젠 필요없다고 먹이주기까지 금지시키다니,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으로서 부끄럽지 않나요? 인간의 패악질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부끄러운 법안입니다. 당장 먹이주기 금지법 철폐하고 다른 대안인, 불임모이주기를 적극 실시하면 서로 얼굴 븕히지 않아도 되니 좋지 않은가요? 밀어붙이기식 졸속 행정이 언제나 어디서나 문제입니다.

3

정 많은 민족 대한민국 사람들이 88올림픽 한다고 비둘기 대량 수입하더니 세월 흘러 개체수 늘어났다고 이제는 굶겨 죽이려 먹이주기 금지법 시행한다니 독한민국 인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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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똥을 싸니까, 그런 비 논리로 비둘기를 혐오하는 천박함은 이제 버리세요. 당신은 똥 안 쌉니까. 당신의 똥은 오대양 육대주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당신이 쓰는 모든 비닐류 제품은 당신과 당신의 자자손손에게까지 위해를 끼치죠. 비둘기가 지구를 오염시킨다는 소리는 여태 못 들어 봤습니다. 기껏 꿀벌이나 하루살이 또는 다른 새들과 함께 당신의 차에 똥 몇 방울 떨어뜨릴 뿐입니다. 지구에 결정적으로 <유해>한 것은 오로지 인간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께서 너그러이 비둘기에게 불임 모이를 권해 주세요. 만물의 영장이라면 모름지기, 관용과 연민은 기본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조물주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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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시류좀 읽고 정책 좀 냈으면 하네요. 아직도 다 밀어버리고 묻어버리고 이런 야만적인 정책으로 가려고 하나요. 밥주기 금지라니 별의별 미친 정책이 다 나오네요. 더군다나 해결책이 있고, 이미 성공하고 있는 해외사례들이 있는데 왜 저런 악질적인 정책으로 밀고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밥주지 말라는게 대안이나 되나요? 민원 해결이 되나요? 밥 안주면 비둘기들이 다 굶어죽기라도 하나요? 동물복지 같은걸 떠나서 개체수 조절에 아무런 영향도 없을것 같은걸 법안이라고 내놓다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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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다고 굶겨 죽이고 싶을 정도인가요 유순하고 영리한 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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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느끼는 생명에 대해 폭력적인 법안을 시행하는 국가는 그 폭력성이 결국 사회 구성원에게 전달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인도적인 불임모이를 시행하여 폭력없는 공존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