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usion 2023]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의 융합을 확인하는 자리...XFusion 2023 개최
▷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블록체인포럼 주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
▷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 등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 (출처 = 위즈경제)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2일,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KBIPA)와 블록체인포럼이 주관하고, 5G 세계 연합 포럼과 아이피샵 등이 주최한 ‘XFusion 2023’이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XFuison 2023’은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킨텍스가 주관한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의 메인 콘퍼런스로, 블록체인을 포함한 첨단기술과 ESG 등 여러가지 핵심 이슈 등을 다루는 융복합미디어콘텐츠 행사입니다.
XFusion 2023의 개회사를 맡은 IEEE/IPv6 포럼 코리아 김재설 의장은 “XFusion 2023이
올해 두 번째 행사를 맞았다”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더욱 다양한 기술이 선을 보였고, XFusion 2023이 세계적인 컨퍼런스가 되는
시발점에 놓여있다”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XFusion 2023의 개최를 축하하며, “확장현실과 블록체인 등 혁신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고,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뿌리부터 바꾸고 있다”며, 행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혁신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습니다.
이어, “참석한 모든 분들이 XFusion
2023에서 포용적이고 친화적인 기술의 진보를 경험했으며 한다”며, 행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의견을 덧붙였는데요.
XFusion 2023을 주관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축사에서 “자전거의 출현이 자동차의 출현으로 이어졌듯, 인터넷의 출현은 블록체인으로 이어졌다”며, 블록체인의 중요성을 짚었습니다.
블록체인은 기존의 굴뚝경제라는 개념을 바꾸고 있고, 창조자 경제와 구독경제를 향하고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블록체인 기술과 공유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며, “그 동안 우리나라 산업이 주로 전자지갑, 메인넷을 만드는 등 하드웨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미디어를 통해 기술을 어떻게 구현하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김 이사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값진 꽃을 피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밝히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XFusion 2023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시장은 고양시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하며 ‘규제’가 고양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고양시의 여건 상으로 보면, 규제 종합선물세트라고 볼 수 있다”며, 과밀억제권역과 그린벨트권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첨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선 고양시와 관련된 각종 규제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시장은
“다양한 기업이 일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고양시가) 기업이 오고 싶어하는 도시가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 曰 “고양시가 지향하는 도시의 사례로서 시애틀을
이야기하고 싶다. 시애틀에는 스타벅스 등 기업의 본사가 모여 있다. 고양시도
이런 관점에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
이를 위해 이동환 시장은 ‘K-클러스터’라는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K-스마트모빌리티 △K-바이오 △K-MICE △K-컬처 등 각종 첨단산업의 요충지를 고양시에 마련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시장은 현재 고양시가 발휘하고 있는 잠재력은 1~2%에 그치고 있다며, 이를 98% 수준 정도로 발휘할 수 있게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연설을 맡은 김기흥 블록체인포럼 대표는 웹 3.0,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 같은 첨단기술이 우리 삶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김 대표는 암호화폐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이 새로운 시대의 먹거리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번 XFuison 2023이 첨단 기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XFusion 2023의 섹션 1, 마지막 순서를 맡은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두 가지 키워드로 시대와 콘텐츠를 제시했습니다.
고 이사장은
“시대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이고, 그 시대의 정신과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며, “돈이 되고 산업이 되며, 동시에 문맥이 되는 것, 콘텐츠와 콘텐츠를 연결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