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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000억대 기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4분기 전망은?

▷"K9 인도 재개 등으로 큰 폭 실적 성장 기대"
▷호주향 레드백 사업 체결 가능성도 높아
▷3분기 영업이익 1043억원...작년 동기 대비 64.5%↑

입력 : 2023-11-01 14:26
영업이익 1000억대 기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4분기 전망은? K9 자주포.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1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둔 가운데, 증권가에서 4분기에는 폴란드향 K9의 자주포 18대 인도 재재 등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지호 메르츠증권 연구원은 "폴란드 없이도 3분기 견조한 실적을 증명한 가운데 4분기에는 폴란드향 K9의 인도 재개(18문)와 천무의 최초 인식이 더해져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1일 밝혔습니다.

 

또한 이 연구원은 "호주향 레드백 사업은 연중 계약 체결 가능성 높으며, 루마니아의 자주포 도입 사업 또한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사업자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여기서 K9의 채택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104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4.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1조981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1.1% 증가했습니다. 다만 순손실은 3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에 호실적은 거둔데에는 방산 사업 부분의 실적이 한몫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사업 부분은 내수 및 수출 물량 증가와 지난 4월 합병된 한화방산의 실적이 포함되면서 영업이익이 53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83%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76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7% 늘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무기 수요가 증가하면서 3분기 수출액이 1975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77% 증가하며 매출과 이익의 동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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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

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

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