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금융범죄 X-파일]은 베일에 싸인 최신 금융범죄 수법과 그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는 코너입니다. 보이스피싱부터 각종 사기 범죄까지, 꼭 알아야 할 구조와 예방법을 알기 쉽게 짚어드립니다. (편집자주)
금융사기는 낯선 사람의 전화 한 통으로만 이뤄지는 범죄가 아니다. 최근에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그중에서도 가장 은밀하고 치명적인 ‘성적 욕구’를 미끼로 접근해 돈을 뜯어내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로 ‘성매매 사칭 사기’다.
겉으로는 미모의 여성과 성매매를 주선해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악성 앱 설치 유도, 가짜 사진, 연기, 그리고 ‘불법 행위’라는 약점을 잡은 협박이 맞물린 범죄다. 이번에서 이 파렴치한 범죄의 늪과 그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본다.
◇ SNS와 명함 속 ‘미인계’... 사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성매매 사칭 사기의 덫은 도처에 널려 있다. 모텔이나 호텔,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유리창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지는 출장안마 명함, SNS나 채팅 앱을 통한 유혹적인 광고가 그것이다. 사기범들은 도용한 여성의 사진(소위 ‘S급 매니저’)을 내세워 피해자의 이성을 흐리게 한다.
피해자가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면, 사기범은 치밀하게 짜인 시나리오에 따라 피해자를 조종하기 시작한다. 첫 단계는 피해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심시키기 위해 실제 서비스가 가능한 것처럼 연기하는 것이다. “지금 몸매 좋고 예쁜 아가씨들이 대기 중이다”, “30분도 안 돼 들통날 거짓말을 왜 하겠느냐. 사진과 다르면 100% 환불해 주겠다”며 큰소리친다.
◇ 치밀한 ‘돈 뜯기’ 릴레이... “보증금, 예약금, 택시비”
피해자가 성매매를 결심하는 순간, 사기범들의 본격적인 ‘돈 뜯기’가 시작된다. 그들은 한꺼번에 큰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피해자가 “에이, 설마 사기겠어?”라고 생각할 법한 적은 금액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액수를 높여간다.
가장 흔한 첫 번째 요구는 ‘교통비’나 ‘택시비’ 명목의 선불금이다. “단속이 심해서 승용차 이동은 안 하고 택시로 이동한다”, “서비스가 끝나면 5만 원 차감하고 정산한다”는 식으로 정당한 요구처럼 포장한다. 피해자가 이를 입금하면, 5분 후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며 ‘예약금’이나 ‘서비스 비용 선불’을 요구한다. “조금 전 다른 아가씨가 손님과 언쟁이 생겨 폭행당했다. 사장님이 이제 서비스 보내기 전에 비용 선불로 받으라고 하신다”는 식의 그럴듯한 핑계를 댄다.
피해자가 의심을 제기하면, 그들은 ‘연출’이라는 필살기를 꺼내든다. 수화기 너머로 여성의 목소리를 들리게 하여 실제 상황인 것처럼 믿게 만드는 것이다. “둔산동 코스모스 모텔, 보증금 50만 원 확인됐습니다. 지금 출발합니다.”라는 상황극에 피해자는 결국 보증금까지 입금하게 된다.
◇ “결국 아가씨는 오지 않는다”... 돈이 다 털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요구
하지만 피해자가 기대하는 ‘미모의 아가씨’는 결코 오지 않는다. 사기범들은 피해자가 돈을 보내는 이상, 계속해서 돈을 요구한다. “순번 밀림”, “추가 보증금”, “수수료” 등 핑계는 무궁무진하다. 애초에 그들의 목적은 성매매 주선이 아니라 피해자의 지갑을 털어내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피해자가 사기임을 눈치채고 항의하거나 더 이상 돈을 보내지 않겠다고 할 때 발생한다. 사기범들은 이성을 잃고 피해자를 조롱하거나, 심지어 성매매를 시도했다는 사실을 주변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기 시작한다.
최고의 예방법은 성매매 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매매 사칭 사기는 피해자가 ‘불법 행위’를 시도했다는 약점 때문에 신고도 못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기동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소장은 "성을 파는 것도, 사는 것도 범죄 행위"라며, 남성들에게 "애인이나 와이프가 있다면 잘하라"고 충고했다. 그것이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훨씬 이득이라는 것이다.
성매매 사칭 사기는 첨단 기술 범죄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원초적인 욕구와 약점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가장 비열한 심리 범죄다. “미모의 아가씨”, “선불 택시비”, “보증금 요구”는 행복의 약속이 아니라, 깊고 깊은 파멸의 늪으로 이끄는 신호다.
본 기사는 이기동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소장의 저서 『범죄의 심리학』을 참고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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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