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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윤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공동 추진

▷인신윤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추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보도 지원 강화

입력 : 2026-03-05 15:30
인신윤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 ‘공정선거보도 지원사업’ 공동 추진 (사진=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이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언론의 공정하고 책임있는 선거보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정선거보도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선거일 90일 전인 이날 '공정선거보도 실천 가이드' 1차 배포와 함께 인신윤위 참여서약매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정선거보도 교육을 실시하고, 선거보도 상담을 위한 특별게시판 운영에 돌입했다.

 

선거의 특성상 여론조사 보도와 의혹보도, 인용보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거여론조사 공표 기준과 보도 시 유의사항, 선거보도 취재·작성 실무, 딥페이크 및 AI 활용 보도 관련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선거일 기준 D-90, D-60, D-40, D-20 시점에 맞춰 총 4회에 걸쳐, '공정선거보도 실천 가이드'를 공동 배포할 계획이다. 

 

인신윤위는 실제 심의결정문 사례를 추가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자료로 제작·배포를 맡고,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는 개정 심의규정과 주요 위반 유형, 시기별 유의사항 등 기준 중심 내용을 제공한다. 

 

또한 5일에는 인신윤위 참여서약매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강의 방식의 '공정선거보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는 선거여론조사 보도 기준과 선거보도 취재·작성 실무, 주요 심의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보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거보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차원의 질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인신윤위 홈페이지에 '공정선거보도 상담 특별게시판'을 개설하고 선거일까지 공동으로 운영한다. 

 

한편, 인신윤위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는 지난 2018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인터넷언론의 공정한 선거보도 환경조성을 위해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인신윤위는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규제기구로서 축적해 온 심의사례와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선거보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객관성 문제를 사전에 점검 및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양 기관은 이번 공동사업을 통해 인터넷언론의 자율적 책임성을 높이고, 공정선거보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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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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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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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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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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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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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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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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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