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내 게임 대형·중견사의 2025년 4분기 실적이 공개되면서 2026년 실적 방향성과 기업별 전략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는 나란히 4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2026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결이 다르다. 네오위즈가 ‘IP 프랜차이즈화’와 중장기 파이프라인 확장에 방점을 찍고 있다면,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를 중심으로 한 대형 신작 흥행과 대규모 M&A를 통해 구조적 반등을 노린다.
12일 증권가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4분기 매출 1,063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4.9% 감소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인건비 증가가 수익성 둔화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됐다. PC·콘솔 부문은 ‘P의 거짓’ DLC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모바일 부문에서는 ‘브라운더스트2’ 2.5주년 업데이트 효과가 일부 1분기로 이연됐다. 비용 측면에서는 신작 개발 인력 확충과 성과급 반영이 맞물리며 일시적 부담이 확대됐다.
◇ 네오위즈, ‘P의 거짓’으로 콘솔 경쟁력 입증
그럼에도 네오위즈의 핵심 경쟁력은 여전히 ‘P의 거짓’ IP에 있다. ‘P의 거짓’은 DLC를 포함해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하며 프랜차이즈화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단일 작품의 흥행을 넘어 IP 세계관 확장과 차기작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한국 개발사의 위상을 높인 사례로도 평가된다. 2026년에는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 ‘킹덤2’, ‘안녕서울: 이태원편’ 등 신규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병행하는 전략을 통해 수익성 개선 여지도 확보하고 있다.
재무적으로도 네오위즈는 2025년 영업이익 600억원, 2026년 542억원 수준을 전망받고 있다. 2026년 이익이 다소 감소하는 것은 보수적 가정과 신작 마케팅·개발비 선투입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예상 PER이 10배 초반 수준으로 제시되며, 글로벌 콘솔 IP 보유 기업 대비 여전히 할인 구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회사는 2025~2027년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매년 연결 영업이익의 20%를 환원 재원으로 설정하고 최소 100억원 이상을 배당·자사주 소각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중소형 게임사 가운데 드문 명확한 환원 가이드라인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 엔씨소프트, ‘아이온2’에 건 반전 카드

사진=엔씨소프
엔씨소프트는 보다 극적인 턴어라운드를 예고하고 있다. 4분기 매출 4,0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핵심은 신작 ‘아이온2’의 흥행 지속성이다.
아이온2는 분기 매출 774억원(영업매출 941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출시 이후 일매출 약 20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기존 MMORPG 대비 하향 안정화 폭이 크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2026년 전망은 더욱 공격적이다. 매출 2조1,588억원, 영업이익 4,005억원(OPM 18.6%)으로 대폭 개선이 예상된다. 이는 아이온2의 연간 기여와 글로벌 버전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된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 역시 기존 IP 팬덤을 결집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리니지M·2M·W의 자연 감소를 아이온2가 얼마나 빠르게 대체하느냐가 실적 안정성의 관건이다.
◇ 장르 다변화 승부수… M&A로 체질 개선 시도
엔씨의 또 다른 변수는 M&A다. 회사는 2027년 캐주얼 장르 매출 비중을 3분의 1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유럽 캐주얼 스튜디오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MMORPG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탈피해 장르 다변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적 전환이다. 성공 시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 가능성이 있지만, 대규모 인수에 따른 통합 리스크와 수익성 검증은 과제로 남는다. 결국 두 회사 모두 2026년을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네오위즈는 검증된 콘솔 IP를 다층적으로 확장하며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고,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와 M&A를 통해 외형과 체질을 동시에 바꾸려 한다.
글로벌 게임 시장이 AAA 콘솔 타이틀과 라이브 서비스, 캐주얼 장르로 양분되는 흐름 속에서 두 회사의 전략은 상이하지만 공통적으로 ‘IP 경쟁력’이 성패를 좌우한다. 단기 실적 변동성은 여전하다. 그러나 신작의 흥행 지속성과 글로벌 확장, 그리고 자본 배분 전략이 맞물릴 경우 주가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 2026년은 두 회사가 단순한 실적 회복을 넘어, 시장에서 어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지 방향성을 증명해야 하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투자 관점에서도 체크 포인트는 분명하다. 네오위즈는 콘솔 신작 정보 공개 시점과 차기작 트레일러, 글로벌 행사 출품 여부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글로벌 성과, 리니지 클래식 트래픽 추이, 그리고 실제 M&A 성사 여부가 핵심 변수다. 특히 대형 인수는 단기 재무 부담을 수반할 수 있는 만큼, 인수 대상의 매출 구조와 수익성 검증이 병행돼야 한다.
◇ 2026년은 ‘IP 경쟁력’ 증명의 해
결국 2026년은 단순한 실적 반등의 해라기보다, 한국 게임사들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보여주는 시험 무대에 가깝다. IP 확장과 장르 다변화, 글로벌 시장 안착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의 선택은 각기 다르지만 방향성은 같다. ‘대형 IP 중심 구조’로의 전환이다.
시간은 양사 모두에게 기회이자 부담이다. 준비된 IP와 실행력이 뒷받침된다면 2026년은 재평가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신작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글로벌 확장이 지연될 경우 변동성은 다시 확대될 수 있다. 시장은 이제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숫자로 증명된 성장 스토리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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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