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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SKT 해킹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앞두고…이훈기, “국민 입장에서 합리적 판단 기대”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4일 국회 소통관에서 SKT 해킹 사태 관련 기자회견 개최
▷”국민 입장에서 번호 이동 위약금 면제를 해결하는 결과 기대”

입력 : 2025-07-04 13:00
과기정통부, SKT 해킹 최종 조사 결과 발표 앞두고…이훈기, “국민 입장에서 합리적 판단 기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오늘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SKT 해킹 사태 관련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KT 번호 이동 위약금 면제 피해자 국민의 입장에서 합리적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누구보다 SKT 위약금 문제를 집중적으로 집요하게 다뤄온 한 명의 의원으로서 사필귀정의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 6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위약금을 내고 번호 이동을 해야 했으며,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이용자가 똑 같은 불이익을 당할지 모른다라며 잘못은 SKT가 했는데 왜 국민이 돈을 내야 하냐고 꼬집었다.

 

이어 “SKT 해킹 사태는 국민의 절반이 관련된 대표적인 민생 현안이다면서 국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지어진 통신 기관 시설의 혜택을 톡톡히 보며, 막대한 수익을 거둬온 SKT는 글로벌 기업으로 크게 가기 위해 지금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의 과기정통부가 아니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의 과기정통부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라며 오늘 국민들의 입장에서 번호 이동 위약금 면제를 해결하는 결과 발표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댓글 1

Best 댓글

1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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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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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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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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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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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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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