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 세미나 개최
▷학문·현장 아우른 발표와 교류의 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
▷해외 교육과정 제언부터 현장 실습 사례까지… 비교과 활동도 소개
세종대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의 ‘한국어교육전공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대)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교육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은 지난 6월 11일 교내 집현관에서 ‘한국어교육전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공 재학생 간 학술 교류와 상호 소통을 위한 자리로, 논문 및 현장 사례 발표와 비교과 프로그램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전공주임 교수와 교강사,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전공 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논문 발표 세션에서는 김희정 석사과정생이 「해외 대학 한국어학과의 교육과정에 대한 제언: 베트남 내 대학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해외 한국어교육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김근실, 한성호, 권성연, 정인교, 김혁 석사과정생이 참여한 사례 발표에서는 각자의 교육 현장에서의 실습 경험과 학습자 반응, 프로그램 운영 방식 등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시사점을 전공생들과 나눴다.
또한, 베트남 온라인 튜터링, 멘토링 프로그램 등 비교과 활동 사례도 함께 소개돼 전공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알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장현묵 한국어교육전공 주임교수는 “전공생들이 연구 성과와 실습 경험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공 대표 정지민 씨도 “간담회 형식의 세미나가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 교육대학원은 오는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후기 3차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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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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