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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를 이끌 '예비유니콘 기업' 20곳 선정

▷ 2022년도 예비유니콘 기업 20곳 선정
▷ 예비유니콘 선정되면 파격적인 정부 지원 받을 수 있음
▷ 20곳 중에서 IT기업이 10곳!

입력 : 2022-06-27 10:30
 

 

#도약을 준비하는 예비유니콘들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유니콘 기업 2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의 평균 영업기간은 7.4, 평균 매출액은 171억 원입니다.

 

고용인원은 평균 100, 투자유치금액은 평균 354억 원이죠.

 

기업가치를 따지면 평균 1950억 원 수준으로, 어느 정도 중견기업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합니다.

 

삼성, SK 등과 같은 대기업이 이 중에서 나타날지도 모를 일이죠.

 

#K-유니콘 사업이란?

 

K-유니콘이란 일종의 기업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정부의 체계적인 경제적, 물질적 지원을 통해 소규모 기업을 향후 1조원이 넘는 거대한 기업으로 키워내는 게 목표입니다.

 

K-유니콘 프로젝트는 크게 2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기업가치 1천억 원 미만인 기업들을 돕는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입니다.

 

이에 선정되면 시장개척자금 최대 3억 원, 규제 발굴 및 네트워킹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마다 60개 기업이 아기유니콘에 선정되죠.

 

아기유니콘 다음 단계는 예비유니콘입니다.

 

민관합동 검사단에서 제시한 기준, 시장검증, 성장성, 혁신성을 모두 충족하면 예비유니콘 지원대상에 선정됩니다.

 

예비유니콘 기업이 되려면 국내외 벤처투자기관에서 50억 원 이상 투자를 받거나, 최근 3개년 매출성장률이 연평균 20% 이상이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지원을 받는 기업도 1년에 약 20곳으로 아기유니콘 지원 대상보다 적습니다.

 

국가가 예비유니콘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은 상당히 파격적입니다.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채무를 대상으로 같은 기업 당 최대 100억 원 이내에 특별 보증을 지원해줍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과 같은 기업공개를 추진할 경우, 필요한 사전진단평가도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무료로 제공해주죠.

 

예비유니콘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서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K-유니콘으로 발돋움시키는 게 정부의 목표입니다.

 

#영상 솔루션, 온라인 물류관리 서비스…IT에 힘싣는 정부

 

이번에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대부분 IT분야였습니다.


 

 
(출처: K-유니콘 홈페이지)

 

 

20곳 중 정보통신분야와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기업이 10, 바이오헬스 분야 4, 기계 및 화학 소재 분야가 3곳을 차지하고 있죠.

 

더군다나 선정 기업 20곳 중에서 17개 기업이 비대면 분야 기업입니다.

 

이를 통해 정부가 IT산업을 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죠.

 

★ 2022년 예비유니콘 기업은?

‘정육각’ 축산물 유통 벨류체인 플랫폼

‘쓰리아이’ 영상촬영 및 편집 솔루션

‘원드롭’ 분자진단 솔루션 기반 진단키트 사업

‘파스토’ 물류관리 온라인 풀필먼트 서비스 회사

‘글루업’ 글로벌 온, 오프라인 브랜드 커머스

이외 15

 

중기부 관계자 曰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도 고속성장을 이어가는 혁신 벤처, 스타트업 기업들이 향후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잡는데 필요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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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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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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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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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

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