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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 기로에 선 세종메디칼…주주들 ‘상장 유지’ 탄원서 제출

▷액트, 세종메디칼 주주연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앞두고 상장유지 탄원서 제출
▷”주주연대, 이번 행동은 기업 정상화 과정 참여하려는 강한 의지”

입력 : 2025-05-23 13:00
상폐 기로에 선 세종메디칼…주주들 ‘상장 유지’ 탄원서 제출 (사진=소액주주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소액주주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와 세종메디칼 주주연대가 회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앞두고 한국거래소에 상장유지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지난 22일 제출했고 밝혔다.

 

액트에 따르면 이번 탄원서 제출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249명의 주주가 참여해 회사 전체 의결권의 5.17%(2885475)에 해당하는 지분을 확보했다.

 

탄원서 제출은 액트의 전자서명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뤄졌으며, 참여 주주들의 실명 인증을 기반으로 한 전자 탄원서 형태로 완료됐다.

 

아울러 이번 탄원서에는 세종메디칼 경영진 및 임직원의 회생 의지와 구체적인 구조조정 계획 필요시 주주참여형 유상증사 등 자본 확충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주주들의 의사 상장폐지 결정 시 회사 회생 노력의 좌절과 다수 소액주주들이 입게 될 막대한 피해에 대한 우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과 투자자 보호 강화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백광재 세종메디칼 주주연대 대표는 기업의 일시적인 어려움에 대해 회복 불가능한 실패로 단정하기보다는, 회생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건전한 시장 참여자로서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세종메디칼은 현재 경영 정상화를 위해 다앙한 방안을 모색하고 개선 노력을 실천 중이며, 주주들 또한 단순한 피해 호소를 넘어 회사의 정상화 과정에 실질적인 책임을 분담하며,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태준 액트 소장은 세종메디칼 주주연대의 탄원서 제출과 단기간 내 높은 지분율 확보는 소액주주들이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고 기업 정상화 과정에 참여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액트는 주주들의 적극적인 행동이 세종메디칼의 정상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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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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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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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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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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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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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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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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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