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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 공동구매 시대”…NH농협, 프리미엄 농축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올원뱅크 앱 통해 고객 참여형 ‘공동구매’ 서비스 운영
▷가격은 낮추고 신뢰는 높인 국산 제철 농축산물 인기

입력 : 2025-05-02 09:12
“수박도 공동구매 시대”…NH농협, 프리미엄 농축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NH농협은행 전경(사진=NH농협)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대표 금융플랫폼 ‘NH올원뱅크’를 통해 고객 참여형 농축산물 공동구매 서비스를 선보이며,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0일 올원뱅크의 ‘생활+’ 메뉴에서 ‘공동구매 참여하기’ 서비스를 통해 전국의 프리미엄 제철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참여 고객 수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낮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제주 천혜향, 함안 백자멜론 등 다수의 품목이 2,000박스 이상 조기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5월에는 부여 굿뜨래수박 등 새로운 국산 제철 상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공동구매를 통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고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농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상생형 서비스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향후 공동구매 품목을 더욱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농업인의 유통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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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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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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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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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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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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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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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