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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5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성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틀간 진행된 ‘2025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성료
▷현대오토에버,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등 국내외 DX/AX 선도기업 28개사 참여

입력 : 2025-03-18 10:3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5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성료 (사진=한국산업지능화협회)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산업지능화협회(협회)는 지난 3 13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 E홀에서 개최된 ‘2025 산업지능화 컨퍼런스가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2025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DX/AX 선도기업 28개사가 참여하여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나아가는 방향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생존 전략 등을 제시했다.

 

컨퍼런스 1일차에는 ‘LG CNS’, ‘한국 IBM’,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원프레딕트등의 기업들의 기조세션 발표가 진행됐다.

 

박재원 LG CNS 화학사업 담당은 ‘AX를 통한 제조기업의 혁신적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제조기업이 AI 도입 시 사전에 고려해야 할 사항과 제조 현장에서의 AI 활용 관점 및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이어 박정선 한국IBM 실장은 AI를 통해 설비 자산 관리의 효율을 높이는 사례를 설명하며, 검사 자동화, 고장 예측 및 예지보전, 현장 작업 지원 등에서의 실제 유스 케이스를 소개했다.

 

이노우에 나오타케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FA엔지니어링사업부장은 미쓰비시전기가 추구하는 디지털 제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디지털 제조 추진의 3요소로 생산현장의 자동화’, ‘업무의 디지털화’, ‘시스템 통합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윤병동 주식회사 원프레딕트 대표는 AI가 산업 생산성 관점에서 파괴적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는가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산업 AX를 기반으로 O&M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2일차에는 현대오토에버’, ‘로크웰 오토메이션’, ‘헥사곤 MI’, ‘다임리서치 주식회사등이 기조세션 발표가 이어졌다.

 

장연세 현대오토에버 상무는 제조 혁신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SDF(Software Defined Factory) 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제조 산업에서 DI/DX 이니셔티브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오토에버가 정의하고 만들어나가는 SDF에 대해 소개했다.

 

앤드류 엘리스(Andrew Ellis) 로크웰 오토메이션 부사장은 AI를 활용한 자율 제조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요소와 단계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홍석관 헥사곤 MI 부사장은 제조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로봇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제조산업 자산 DX, DR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과 효율적 로봇 성능 향상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장영재 다임리서치 대표이사는 소·중견 기업의 무인·자율공장 도입 방안을 실증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신공장 설계에서 자동화 구축 시뮬레이션 검증 방식과 기존 공장이 디지털 공장으로 변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다뤘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DX/AX 혁신 기술·솔루션과 유스 케이스 등을 소개하는 기술세션이 진행됐다. 해당 세션에서는 생산형 AI 활용 방안, 로봇 AI 기술 및 로보타이제이션 등의 유스 케이스들이 소개됐으며, 제조업의 AI 혁신을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회장은 생성형 AI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라며 산업지능화 컨퍼런스를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생존 전략을 논의하는 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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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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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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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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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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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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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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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