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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관세 인상 움직임... "공급망 불안정성 심화"

▷ 주요국 對중국 관세 인상... 중국도 맞대응
▷ 국제금융센터, "관세 인상은 글로벌 교역 위축요인으로 작용"

입력 : 2024-09-15 15:48
주요국 관세 인상 움직임... "공급망 불안정성 심화"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국제금융센터가 최근 주요국의 관세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글로벌 교역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했다. 보호무역 및 중국에 대한 견제가 심화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각국이 對중국 수입관세율을 올리고 있고, 이에 중국이 맞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5월 14일, 유럽연합은 6월 12일, 캐나다는 8월 26일에 중국의 전기차(EV)에 부과되는 관세를 상향 조정했다. 이에 반발한 중국 역시 광물 자원을 통제하기 시작하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무역장벽을 높이는 이번 조치는 G3 국가들의 무역 비중 등을 감안할 때 글로벌 교역의 주요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요국이 관세를 올리면서, 우회수출을 포함한 무역 배재치 가속화(Tariff-Driven Reallocation)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글로벌 교역이 약화될 소지가 다분하다. 국제금융센터는 “미국과 EU의 관세 조치는 주요국간 교역을 제3국으로 이전시키는 무역 재배치를 촉진시키면서 글로벌 교역 흐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며, “관세 인상은 가계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무역정책 불확실성을 증가시켜 소비, 투자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글로벌 교역 위축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할 경우 주요국 간 무역 갈등은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는 중국을 상대로 60%의 고율관세를 부과하고, 10%의 보편적 기본관세를 적용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미국의 실효관세율이 약 2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른 국가들의 보복조치를 비롯한 무역정책 불확실성 심화 등으로 교역 하방위험이 확대된다는 우려다.

 

국제금융센터 曰 “중동사태와 러-우 전쟁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복원력이 크게 약회한 상황에서 G3 간의 관세 인상은 공급망의 불안정성을 더욱 심화시킬 소지가 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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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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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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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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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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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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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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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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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