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美연준 2분기 금리인하 개시...당분간 박스권"
▷美, 금리 5.25~5.50% 4연속 동결
▷"미국 금리 인하 개시 시점 2분기 될것"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3월에도 금리인하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지만 증권가는 2분기(4~6월) 중에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일 보고서에서 "기준금리를 더 이상 인상하지 않고 인하 기조로 전환할 것임을 뚜렷하게 밝히면서도 인하 시기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웠다"면서 "인하 시기를 둘러싼 논의가 1월 FOMC에서도 지속됐다면 다음 3월 회의 때도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금리 인하 개시 시점은 2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1월 FOMC 결과는 예상대로 3월 인하 기대는 축소한 한편, 양적긴축(QT) 가능성을 남겨뒀으며 연내 인하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았다"며 "이를 고려할 때 올해 6월부터 인하를 단행하며 연내 세 차례 정도로 점진적인 속도로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는 기존의 예상을 유지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3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5.25~5.50%로 재차 동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과 11월, 12월에 이은 4번째 기준금리 동결입니다. 이번 기준금리 결정은 위원 전원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FOMC회의를 계기로 금리는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공동락 연구원은 "통화당국과 시장 간의 금리 인하 시기를 둘러싼 인식 격차로 시중 금리가 반등하는 국면이 오히려 추세적으로 채권 매수를 강화할 수 있는 시기"라고 밝혔습니다.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FOMC 결과에도 불구하고 연내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고 달러 강세도 동반되지 않아 외국인의 급격한 국고채 매도 전환 우려는 낮은 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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