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함연희 사주 명리학자 "명리학은 희망의 메시지와 같아"
▷명리학은 일종의 '빅데이터'...신점과 타로, 미래를 본다는 점에서 비슷
▷"올해 소나무에 등나무가 얽혀 있는 형국...경제는 보합상태에 머무를 듯"
▷"돈 벌 목적으로 접근해선 안돼...명리학은 힘든 사람을 위로할 때 가치 발현"
지난 10일 함연희 사주 명리학자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여러 힘든 일로 인해 명리학을 그만둬야 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하지만 제 사주를 듣고 절망에 빠진 사람이 희망을 얻어 다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생각을 바꾸게 됐습니다"
지난 10일 명리학자 함연희씨가 명리학으로 사주를 보는 일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그는 "무료로
사주를 봐줬던 지인이 사소한 부분으로 날 뒷담화 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일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럼에도 이 일을 그만두지 못했던 이유는 삶의 희망의 끈을 놓은 사람이 사주를 통해 미래 희망적인
메시지를 듣고 다시금 일어서는 모습을 눈으로 봤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불안을
조금이나마 없애고자 인간은 자신의 운명과 미래를 알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과거부터 관상이나 손금과
같은 수상을 보는 '상학', 작명이나 개명을 다루는 '성명학' 등 사람의 운명과 관련된 학문이 발달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사주 명리학'이었습니다.
앞날의 운세를 알아보는데 유용한 명리학은 인간이 태어난 출생연원일시를 기준으로 음양오행에 바탕을 둔 학문을 말합니다. 음양오행에서 음양은 日(양)과
月(음)을 의미하며, 오행은 '火(화)', '水(수)', '木(목)', '金(금)', '土(토)'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日(일)','月(월)', '火(화)', '水(수)', '木(목)', '金(금)', '土(토)'는 음양오행의
원리에서 나왔습니다. 다만 명리학 사주에서 사용하는 오행의 순서는'목-화-토-금-수'로 정해져 있습니다.
위즈경제는 월화당을 만나 명리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향후 국내 사회 및 경제가 어떻게 될 거 같은 지 물어봤습니다. 다음은 월화당과의 일문일답

Q.명리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아는 언니를 통해 명리학을 접하게 됐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원래
부동산 관련 일을 했는데, 신학 공부하던 언니가 같이 명리학을 공부하자고 했던 거죠. 또 명리학을 배워서 자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도 시작하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어 사주에 공부가 없는 아이에게 공부를 시켜봤자 스트레스밖에 되지 않잖아요. 사주에 맞는 직업을 찾고 그런 직업을 아이가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습니다.
Q.명리학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신점과
타로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명리학은 ‘통계학’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과거 나와 같은 사주를 가졌던 사람들의 인생을 한데 모아 분석한 일종의 빅데이터인거죠. 명리학과 신점 그리고 타로의 공통점은 미래를 본다는 점일 것입니다. 다만
신점은 학문이라는 표현보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영(靈)이 들어와 미래를 이야기해주는 것이죠. 타로는 여러가지 그림이 있는 카드를 통해
각각이 지닌 의미로 그 사람의 운세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사주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설명하지만 타로는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는 정도입니다.
Q.우리나라 올해 경제를 전망한다면?
대한민국은 어질고 곧은 갑목(甲木)과
인목(寅木)의 나라에 해당합니다. 사주 명리학에서 갑목은 나무, 인목을 호랑이에 비유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나무 중에서도 곧고 바른 소나무에 비유하면 이해가 쉬울 거 같습니다. 나무는 물이 있어야 살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물이 오거나 나무가
올 때 좋습니다. 그런데 올해가 계묘년(癸卯年)입니다. 계는 '물'이고 묘는 '나무'를 뜻하는데, 묘는 나무이긴 한데, 등나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올해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큰 소나무에 등나무가
얽혀 있는 모양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올해는 나라가 잘 될 듯하면서 잘 안 되고 크지 못 할
거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보합세 정도로 머물게 될 것이고 표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Q.매년 8~9월 사이
우리나라에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매년 8~9월은 경신(庚申)월이며, 한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신(申)은 원숭이를 상징합니다. 우리나라는
인목(寅木)으로 이 둘이 만나게 되면, 인신충이 돼버립니다. 인신충은 생지(오행을 일으키는 기운)와 생지 사이의 강한 충돌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나라에 8~9월은
도끼가 나무를 와서 잘라버리는 형국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때문에 경신월은 우리나라와 잘 맞지 않아
매년 그때쯤 이면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 등으로 우리가 피해를 입는 거라 설명할 수 있습니다.
Q. 향후 계획은?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명리학으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명리학은 사업적인 마인드로만 생각해선 안 된다 라는 게 제 신조입니다. 사주상으로 명리학자는 법관과 의사하고 직업이 같은 부류입니다.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직업군이거든요. 의사는 칼로 판사는 글로 명리학자는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사주를 보러 오는 사람에게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Q.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명리학을 공부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벌 목적으로 접근하지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상담의 이유를 돈에서 찾으면 이 직업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
나름 이 업을 해보니 행복은 꼭 돈에서만 오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명리학은 힘든 사람을 위로해주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때 그 가치를 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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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