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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日 자위대 총격 사건으로 3명 사상... "교관으로부터 질책받았다" 진술

▷방위성, 지난 14일 자위대 사격 훈련 중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이름 공개
▷육상 자위대, 사격 훈련 안전 점검 및 교육 마치면 사격 훈련 재개할 것

입력 : 2023-06-16 13:42
[외신] 日 자위대 총격 사건으로 3명 사상... "교관으로부터 질책받았다" 진술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일본 육상 자위대 사격장에서 18세 자위관 후보생이 사격 훈련 중 대원 3명에게 실탄을 발포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방위성이 이번 사건의 피해자들의 이름을 밝혔습니다. 

 

NHK에 따르면 지난 14(현지시간) 18세 자위관 후보생의 실탄 발포로 52세 기쿠마츠 야스치카, 25세 야시로 코우스케가 사망했으며, 25세 하라 유스케는 왼발 허벅지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사격 순서를 기다리던 중 3명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습니다.

 

우선 용의자는 전방에 있던 고() 야시로 코우스케 3등 육조(부사관)에게 실탄 1발을 발사했고, 이어 고() 기쿠마츠 야스치카 1등 육조(상사)에게 다가가 2발을 발사했습니다. 이후 용의자는 하라 유스케 3등 육조에게 1발을 발사했으며, 다른 대원이 용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도 벽을 향해 수차례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총기난사 후 경찰 조사에서 "교관으로부터 꾸중을 들었다"고 말해, 교관이었던 고(기쿠마츠 야스치카의 질책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용의자는 중학생 시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친해지기 쉬운 성격이지만, 갑자기 분노에 휩싸이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와 동급생인 A씨는“(용의자는) 이해가 안되는 이유로 화를 내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육상 자위대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전국의 사격 훈련을 보류하고 있지만, 안전한 사격 훈련을 위한 점검 및 교육을 마친 부대부터 재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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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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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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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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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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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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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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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