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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민피해대응단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KISA 서울청사에서 위즈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SAP, 보이스피싱 피해 186억원 막았지만…정보공유 확대 속 남은 과제는?

▷12주간 14만8000건 공유…수사정보 활용해 118억원 피해 차단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실시간 정보공유·표준화…민간 데이터 연계해야”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오탐 시 원스톱 구제절차 마련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2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23일 경찰청이 공개한 '전쟁 수혜주' 미끼 문자 사례(이미지=경찰청)

중동 사태 틈탄 피싱 확산…경찰, 전국 대상 긴급 주의보

▷‘전쟁 수혜주 200% 보장’ 투자리딩부터 항공권 취소 스미싱·연애빙자사기까지 ▷통합대응단 “공식 앱·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해야…의심되면 1394 또는 112 신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3

(사진=연합뉴스)

화장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 광고 대거 적발…“구매 전 허가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화장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 광고 대거 적발 ▷식약처, 설 선물용 의료제품 온라인 구매 전 '주의 당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사기 사회의 구조] ⑨아이들도 사기의 표적이 됐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안전하다는 착각 ▷보호받지 못한 채 시장으로 내던져진 세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9

2025년 주요 케이(K)-브랜드 지재권 침해물품(이미지=관세청)

관세청, 지난해 K-브랜드 위조물품 11만7천 점 적발

▷화장품·완구 중심 위조 확산… 해외직구·특송 통한 유통 급증 ▷중국발 위조물품 97% 차지… 국제공조·민관 협업으로 대응 강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1.27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보이스피싱 대응, ‘신고 후 차단’에서 ‘사전 봉쇄’로

▷SKT AI 필터링 11억 건·경찰 10분 내 번호 차단 ▷통신망이 최전선…기술·제도 결합 효과 가시화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1.13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전세사기 대책은 나왔지만… 피해자들은 여전히 일상을 찾지 못했다

▷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인터뷰 ▷정보 제공을 넘어 구조 개편이 필요한 이유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