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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대표가 지난달 29일 5,489명이 서명한  공익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전달했다. 사진=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단독]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 활동지원 예산 14.5조 원 공익감사 청구

▷“민간 위탁 편중·수수료 구조·거주시설 예산 배제 따져야” ▷“탈시설 일변도 아닌 장애 정도별 주거 선택권 보장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5.01

사진= 인카금융서비스 홍보영상 화면 중 일부 캡쳐.

[인카금융스캔들]③'보험 꺾기' 넘어 '불법 사채놀이'까지...대형GA사의 약탈 영업 민낯

▷대출 미끼로 ‘민감 정보’ 수집 후 보험 갈아타기 강요…안마의자 ‘깡’ 등 불법 사금융 활개 ▷팀장은 뒤에서 ‘폭리’, 설계사는 ‘명의 대여’로 법적 책임 독박…조직적 위장 사채 의혹 ▷신입 설계사에겐 DB 강매해 ‘마이너스 급여’까지…시민단체 “규제 사각지대 드러낸 범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20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2043년 돌봄수요 2.4배…요양보호사 부족, 외국인·로봇만으로는 못 막는다

▷요양보호사 1명당 수급자 최대 3.7명 전망…현재 수준 유지엔 추가 99만명 필요 ▷외국인 6400명·돌봄로봇 도입 6% 그쳐…KDI “일자리 질 개선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16

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이사의 자격] ④“이력은 숨기고 판단은 맡긴다”…이사 정보공개, 한국만 ‘간접 공개’

▷ 범죄·제재 이력은 빠진 공시…투자자는 ‘핵심 정보’ 없이 선택 ▷ 미국·홍콩은 상세 공개…“정보 수준 자체가 다른 시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9

인카금융서비스가 소속 설계사들에게 제공하는 영업용 DB(데이터베이스) 단가표. 제휴 쇼핑몰 및 외부 플랫폼을 통해 생성된 DB가 생성된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출처=인카금융서비스 프로사업단총괄 블로그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일러스트=DALLㆍE

솜방망이 처벌 틈타 활개치는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대포폰 대포통장으로 개인정보 갈취하고 돈 빼내 ▷제3자 통해 범죄도구 확보..."명의자 처벌 강화해야"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0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세계는 AI 주도권 놓고 경쟁 중인데… 국내 스타트업은 생존에 급급

▷챗GPT 흔들리는 독주, 제미나이·뤼튼 추격 ▷국내 AI 스타트업의 현실은 왜 추운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9

'GPT4.0' 구글 검색 시 화면(이미지=한국소비자원)

“ChatGPT인 줄 알았는데 가짜였다”…생성형 AI 유사 사이트 피해 확산

▷구글 검색 광고 상단 노출 통해 결제 유도…소비자 상담 37건 접수 ▷공식 사이트와 화면·로고까지 ‘판박이’, 환불은 사실상 불가능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