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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

인구감소지역 92곳으로 확대…5년 지원, 회복의 불씨 살릴까

▷행안부, 5년 만에 인구감소지역 재지정…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추가 ▷인구규모·구조뿐 아니라 취업자 수·시가화율·생활인구 반영 ▷여건 개선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향후 5년간 기존 지원 유지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10.0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주택시장 양극화 및 미분양 주택 해소방안’ 정책 세미나’에 참석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사진=위즈경제)

미분양 누적되는 지방, 과열되는 수도권…주택 양극화 해법은?

▷수도권·비수도권 간의 주택 양극화 심화 ▷부동산학과 교수 ”지방 특화 산업 전환과 인센티브 확대 필요”

경제 > 부동산    |   전희수 기자    |   2025.10.16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지하철 적자 도와달라"는 서울시에 매몰차게 돌아선 정부

▷ 추경호 부총리, "중앙정부도 빚내는 상황, 지자체 도와주는 건 논리구조 맞지 않아" ▷ "무임승차 제도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Vs "지하철 적자는 무임승차 탓만은 아냐"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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