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졸업은 늦어지고 첫 일자리는 멀어졌다…청년 고용의 ‘지연사회’
▷청년 고용률 43.8%·경제활동참가율 47.2%…2004년 부가조사 이후 최대 하락폭 ▷대졸 평균 졸업 소요기간 4년 5.7개월 ‘역대 최장’…취업·자격시험 준비가 졸업 늦춰 ▷1년 이상 미취업 비율 48.6%…경력직 선호·수시채용 확산에 첫 진입 장벽 높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3

[증시다트] 게임업계, '한 방'보다 'IP'가 주가를 만든다…컴투스·네오위즈 재평가 조건은?
▷글로벌 게임시장은 PC·콘솔 중심으로 변화…국내는 모바일·RPG 편중 여전 ▷"한 번의 흥행보다 반복 가능한 IP"…컴투스·네오위즈 모두 신작이 분수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7.21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소비는 버티지만 일자리는 꺾였다…고물가·고금리 압박에 흔들리는 내수 회복
▷5월 소매판매 1.7% 증가에도 내구재 소비 감소…준내구재·비내구재가 방어 ▷취업자 4만명 감소 전환, 제조업 고용 부진 확대…물가·환율·금융시장 변동성도 부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9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폴플러스] 사립유치원 교사 88.8% “아파도 병가·연가 못 쓰고 출근
▷감염병 의심·확진 상태 출근도 71.32%…대체인력 공백이 주된 원인 ▷98.74% “대체인력 의무 배치 필요”…병가·연가 사용권 법제화 요구 확산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6.05
문신사법 통과됐지만 현장은 ‘기준 공백’…문신사·소비자 혼란 커진다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마련 지연…위생·시설·자격 기준 불명확 ▷현장 “경력 인정·도구 인증·시설 기준 답 없어”…소비자 안내도 어려워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